
오세훈 서울시장이 최근 공사 현장을 찾아 안전 점검에 나섰다.
노란색 안전 조끼와 흰색 헬멧을 착용한 채 현장 계단을 오르며 주변을 꼼꼼히 살피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집중한 표정으로 공사 진행 상황을 확인하는 그는 “위험한 곳일수록 더 꼼꼼하게”라는 소신을 SNS를 통해 전했다.
금속 구조물과 사다리 등이 놓인 공사 현장에서 직접 상황을 점검하며 안전 수칙 준수를 강조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오 시장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안전 관리에 더욱 힘쓸 계획임을 밝혔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