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의 신’ 은현장 “김수현 씨, 저 아는 척 마세요…외화나 많이 벌어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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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Youtube '장사의 신']](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10/CP-2024-0091/image-22c28481-efeb-4af0-a63e-9262661cf84b.png)
유튜버 은현장이 배우 김수현을 향해 개인적인 친분이나 감사 인사는 필요 없다며 각자의 자리에서 할 일을 하면 된다는 입장을 밝혔다.
지난 12일 은현장은 유튜브 채널 ‘장사의 신’ 라이브 방송에서 “김수현 씨가 뒤에서 이미지 챙기느라 은현장한테 아는 척 안 하냐고 말하는 분들이 있는데, 나는 김수현 씨한테 바라는 게 1도 없고 아는 척도 안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김수현 씨를 개인적으로 알지도 못한다”며 “김수현 씨 같은 대단한 분은 해외에 나가서 외화 많이 벌어오고, 우리나라에 도움이 되는 훌륭한 연기자가 되면 된다. 각자의 자리에서 자기 할 일만 하면 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다 필요 없고 김수현 씨가 행복하게 돈 많이 벌고 좋은 연기를 보여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김수현 씨 인스타그램 팬만 1500만명이 넘는다”며 “만약 김수현 씨가 은현장 방송 보라고 해서 팬들이 들어왔다가, 내가 소리 지르고 거칠게 말하는 걸 보면 다 나가버려 시청 지속 시간만 떨어진다”고 말했다.
이날 은현장은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가세연 계좌에 대한 채권 배당기일 통지서를 받았다는 사실도 공개했다.
그는 “가세연 통장을 압류한 돈에 대해 배당을 받아 가라는 연락이 왔다”며 “첫 번째 배당 채권자는 김수현 외 4명이고, 두 번째는 은현장 외 4명이다”고 밝혔다.
이어 “가세연 통장에 압류를 건 사람이 워낙 많다”며 “통장 돈부터 수거하고 김세의의 개인 재산까지 싹 수거할 것”고 전했다.
김수현이 진행 중인 소송에 대해서는 “김수현 씨도 소송 때문에 돈을 엄청나게 쓰고 있을 텐데, 서류 한 장과 판결을 받아내기 위해 공탁을 걸고 뚫어내는 과정이 정말 피 말리는 싸움”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김세의가 김수현 씨를 저격해 벌어들인 수익이 처음에는 500만원으로 잡혀 있었다”며 “직원들과 함께 영상을 일일이 분석해 채증한 자료를 검찰에 제출했고, 그 결과 범죄 수익이 1억7000만원 수준으로 파악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은현장은 앞으로도 김세의 대표를 상대로 법적 대응을 계속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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