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몬스터·트레저, 신곡 발표와 함께 신인 그룹 데뷔도 예고…YG “새 시대 연다”
Google 검색에서 뷰어스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YG엔터테인먼트가 베이비몬스터와 트레저의 신곡 발매 일정을 공식적으로 공개했다.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는 14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베이비몬스터의 새 디지털 싱글 ‘DESERVE’를 23일 오후 1시에 발표한다고 전했다.
‘DESERVE’는 그간 공개된 베이비몬스터 곡 중 가장 강렬한 에너지가 느껴지는 곡으로, 느린 템포 위에 멤버들의 섬세한 보컬과 폭발적인 가창력을 조합해 감정의 정점을 그려낸 작품이라고 양 총괄은 설명했다.

베이비몬스터는 현재 두 번째 월드투어 ‘춤(CHOOM)’으로 세계 18개 도시에서 총 31회에 걸쳐 공연하고 있어, 이번 신곡이 투어와 맞물려 더욱 관심을 받고 있다.
트레저 역시 11월 2일 신곡 ‘SHOCK’로 컴백할 예정이다. 이번 신곡은 강렬한 힙합 사운드를 전면에 내세운 것이 특징으로, 트레저의 음악적 변신을 예고한다고 양 총괄은 덧붙였다. 트레저의 이번 활동은 2027년까지 이어질 구상까지 함께 소개돼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YG는 신인팀 데뷔 준비 소식도 함께 전했다. 올해 연말까지 5인조 보이그룹과 4인조 걸그룹, 두 팀 모두 데모곡 녹음을 마칠 예정이며, 타이틀곡 선정이 끝나는 대로 데뷔 일정이 최종 확정될 계획이다. 양 총괄은 이들 신인팀에 대해 트레저·베이비몬스터를 잇는 YG의 미래 주역임을 강조했다.
베이비몬스터와 트레저의 신곡 공개에 신인 아티스트 데뷔까지 이어지면서, YG엔터테인먼트의 향후 아티스트 라인업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각 팀이 각기 다른 음악적 색깔과 가능성으로 어떤 결과를 보일지 업계 이목이 집중된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