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예쁜데 착해서 사람들이 다 칭찬해…” 얼굴로 데뷔했는데 연기까지 성공한 여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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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서현은 데뷔 때부터 단정한 이목구비와 늘씬한 비율로 대표적인 ‘정석 미인’으로 꼽혀왔다. 특히 배우 고경표가 실물이 가장 예쁜 연예인으로 꼽던 윤아 대신 서현을 선택한 일화가 알려지며 다시 화제를 모았다.
“윤아가 제일 예쁘다고 했었는데…”

고경표는 과거 실물이 가장 예쁜 연예인으로 윤아를 꼽은 적이 있다. 하지만 이후 서현과 작품을 함께한 뒤 생각이 달라졌다고 밝혔다. 그는 “그땐 서현을 보기 전이었다”는 취지로 말하며 이제는 서현이 가장 예쁘다고 꼽아 웃음을 안겼다.
작품에서 직접 만나고 평가 바뀌었다

두 사람은 드라마 ‘사생활’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며 가까이에서 오랜 시간 촬영했다. 화면으로만 보던 모습과 실제 촬영장에서 본 인상이 달랐던 셈이다. 서현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작은 얼굴, 긴 팔다리까지 갖춰 동료 연예인들 사이에서도 실물이 더 돋보이는 스타로 자주 언급돼왔다.
소녀시대 막내에서 주연 배우로

서현은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해 그룹 활동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연기로 활동 영역을 넓혀 ‘시간’, ‘사생활’, ‘징크스의 연인’, 영화 ‘모럴센스’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도 자리를 잡았다. 걸그룹 출신이라는 이미지에 머무르지 않고 다양한 캐릭터에 도전하며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데뷔 20년 가까워도 그대로인 분위기

서현은 데뷔 초부터 지금까지 외모 변화가 크지 않은 스타로도 유명하다. 소녀시대 막내 시절의 단정하고 청순한 분위기를 유지하면서도 배우 활동 이후에는 한층 성숙하고 세련된 이미지까지 더했다. 오랜 활동에도 여전히 ‘실물 미인’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는 이유다.

고경표가 직접 실물을 보고 자신의 미모 1순위를 바꿨다고 밝힐 정도로 서현의 비주얼은 동료 배우들 사이에서도 인상적이었던 모양이다. 소녀시대 대표 비주얼 라인에서 이제는 배우로서도 확실한 색깔을 만든 만큼, 외모와 연기 모두에서 꾸준히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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