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살 보아·제시카 데려옴.. SM 떠난 이수만이 다시 만든 걸그룹 “A2O L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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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3일,
새 걸그룹이 공개됐는데
댓글이 정말 재미있더라고요
“보아 닮았다”
“제시카 느낌 난다”
는 반응이
계속 올라오고 있었는데요
처음에는
무슨 이야기인가 했는데
알고 보니
SM을 떠난 이수만이
3년 만에 다시 선보인
걸그룹이었습니다
오늘은
A2O LITE가 어떤 팀인지
왜 이렇게 화제가 되고 있는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SM 떠난 이수만이 다시 만든 걸그룹
이번 주인공은
9인조 걸그룹
“A2O LITE”입니다
이수만은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난 뒤
A2O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고
최근 새로운 걸그룹을
정식으로 공개했는데요
이번 데뷔 무대는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글로벌 쇼케이스를 통해
처음 공개됐습니다
특히 오랜 시간 함께했던
프로듀서 유영진도
다시 합류하면서
예전 SM 감성이
느껴진다는 반응도
이어지고 있는데요
이수만이 국내에서 다시 선보이는
걸그룹이라는 점만으로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보아 제시카 닮았다고?
A2O LITE의
데뷔 무대가 공개되자
온라인에서는
흥미로운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리틀 보아 같다”
“제시카 분위기가 보인다”
는 이야기가
정말 많았는데요
저도 진짜 닮았나 싶어서
유심히 봤는데
진짜 보아, 제시카 느낌이
있더라고요!
9인조 구성과
무대 분위기까지 더해지면서
예전 소녀시대를
떠올렸다는 의견도
적지 않았는데요
저도 무대를 보니까
예전 SM 특유의 느낌을
살리려고 했다는 건
확실히 느껴졌습니다
평균 나이 15살!?
또 하나 놀라웠던 건
멤버들의 나이였습니다
A2O LITE는
평균 연령이 약 15살로
상당히 어린 팀인데요
특히 2013년생 멤버가
3명이나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어린 나이인데도
안정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줬다는 반응이 있는 반면
너무 이른 데뷔가
아니냐는 의견도
함께 나오고 있는데요
데뷔와 동시에
관심과 기대
그리고 우려까지
함께 받고 있는 셈입니다
SM을 떠난 뒤
이수만이 처음 선보인
걸그룹인 만큼
앞으로 A2O LITE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도
많은 관심이 이어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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