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28기 옥순의 사진을 보고
정말 눈을 의심했어요!
분명 출산을 한 달 앞둔
만삭이라는데
몸매가 너무 놀랍더라고요
만삭이 맞나 싶을 정도로
늘씬하네요..!
임신 9개월인데도 감탄 나온 이유
28기 옥순은 최근 SNS를 통해
임신 9개월 근황을 공개했어요
분홍빛 드레스를 입고
환하게 웃는 모습이 담겼는데요
출산을 한 달 정도 앞둔
만삭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우아한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솔직히 저도 사진을 보면서
정말 임산부 맞아 싶더라고요
D 라인은 분명한데
팔다리는 여전히 늘씬한 모습이라
많은 분들이 놀랄 만했어요
특히 얼굴도 붓기보다는
오히려 더 화사해 보이는 느낌이라
사진을 계속 보게 되더라고요
28기 옥순은
다음 주 만삭 촬영도 앞두고 있다며
출산 준비를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어요
본인은 체중이 늘어 걱정이라고 했지만
사진만 보면 정말 아름다운
만삭 화보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8기 영호와 결혼 후 찾아온 행복
28기 옥순과 영호는
나는 SOLO 28기를 통해 만나
실제 부부가 됐어요
2026년 2월 혼인신고를 마쳤고
5월에는 가족과 지인들의 축복 속에
결혼식도 올렸는데요
이후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하면서
많은 응원을 받았습니다
태명은 ‘율동이’이고
둘째도 딸인 것으로 알려졌어요
첫째 딸 아율이와 함께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는 모습도
많은 분들의 응원을 받고 있습니다!
방송에서 시작된 인연이
결혼과 출산까지 이어진 걸 보니
참 신기하면서도 보기 좋더라고요~
남편 영호 반응까지 정말 달달했다
이번 사진에서
또 하나 화제가 된 건
남편 영호의 댓글이었어요
영호는 사진을 본 뒤
“리액션 이제 안 나올 줄 알았는데
여전히 설레네 여보”
라는 댓글을 남겼는데요
결혼 후에도
아내를 향한 설렘을
그대로 표현하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출산을 앞둔 시기에도
서로를 응원하고 아껴주는 분위기가
사진만 봐도 느껴졌어요
28기 옥순은 이제
둘째 출산까지
한 달 정도를 남겨두고 있는데요
건강하게 순산하고
행복한 네 가족의 일상을
곧 만나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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