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종석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 홍보를 위해 부산을 찾았다. 최근 이종석은 자신의 공식 SNS에 부산국제영화제 현장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이종석이 검은색 정장과 흰색 셔츠를 입고 해변이 내려다보이는 발코니에 기대어 서 있는 모습과 실내에서 베이지색 재킷과 흰색 티셔츠를 입은 채 행사장과 카페 등 다양한 장소에 있는 모습이 담겼다.
‘재혼 황후’는 네이버웹툰을 원작으로 한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로, 이종석은 극 중 하인리히 역을 맡아 신민아, 주지훈, 이세영과 호흡을 맞췄다.
이종석은 SNS에 “부산~”이라는 간단한 메시지와 함께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올리며 현지 방문 소식을 알렸다.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행사에서도 미소를 잃지 않는 모습으로 팬들의 호응을 받았다. 이처럼 활발한 홍보 활동을 통해 ‘재혼 황후’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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