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전현무가 일본 도쿠시마에서 촬영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전현무는 자신의 SNS를 통해 매주 일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MBN ‘디스이즈현무로드’의 이번 주 여행지가 일본 도쿠시마임을 알리며 대배우 김남길과 함께 현지에서 촬영 중인 모습을 전했다. 두 사람은 아름다운 자연과 현지 문화를 체험하며 다채로운 여행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디스이즈현무로드’는 전현무가 직접 발로 뛰며 여행지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이번 도쿠시마 편에서는 일본의 숨겨진 매력을 보여줄 계획이다. 전현무는 매회 다양한 인물과 인연을 맺으며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전현무와 김남길이 함께하는 이번 여행기가 방송될 ‘디스이즈현무로드’는 디즈니 플러스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팬들은 두 스타가 들려줄 일본 도쿠시마의 풍경과 이야기들에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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