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솔비 SNS(좌측), 크리메이트 미디어(우측)]](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10/CP-2024-0091/image-40ba3671-3b9d-42ca-9237-9b41f03eff03.png)
가수 겸 화가 솔비와 배우 이규한이 내년 결혼을 앞두고 양가 상견례까지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뉴스1에 따르면 솔비와 이규한은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치고 결혼 준비에 들어갔다.
두 사람은 내년 결혼을 목표로 예식장을 알아보고 있으며 서로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결혼을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솔비와 이규한은 그동안 교제 사실을 공개하지 않았으며 열애설 없이 결혼 소식이 먼저 알려졌다.
두 사람은 지난해 7월부터 9월까지 방송된 KBS Joy·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오래된 만남 추구’ 시즌3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1984년생인 솔비는 2006년 혼성그룹 타이푼으로 데뷔한 뒤 솔로 가수와 방송인으로 활동했다.
2010년부터는 미술 작업을 시작했으며 본명 권지안으로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1년에는 ‘바르셀로나 국제 예술상’에서 대상인 ‘글로벌 아티스트 어워드’를 수상했다.
1980년생인 이규한은 1998년 MBC 드라마 ‘사랑과 성공’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내 이름은 김삼순’ ‘케세라세라’ ‘막돼먹은 영애씨’ ‘우아한 가’ ‘지옥에서 온 판사’ ‘귀궁’ 등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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