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플랩스헬스케어, ‘글로벌 유통 확장’으로 해외 매출 80% 달성…아시아 이어 미국·러시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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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N엔피나우 권미나 기자] 퍼플랩스헬스케어가 해외 시장을 중심에 둔 사업 전략으로 전체 매출 중 약 80%를 해외에서 달성했다.
연예·뷰티 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퍼플랩스헬스케어는 대표 건강기능식품 및 이너뷰티 브랜드 ‘세리박스(SERY BOX)’를 앞세워 일본, 중국, 대만, 홍콩, 동남아 등 아시아를 비롯해 미국, 러시아 등으로 주요 유통 채널을 확대하고 있다.
이 회사는 온라인 이커머스와 오프라인 매장을 동시에 활용해 시장별 소비자 성향 및 유통 환경에 맞춘 전략을 시행 중이다. 그 결과, 세리박스 제품은 국내를 포함해 전 세계 약 2,500여 매장에 진출했고, 아시아 시장에서 쌓은 영향력을 바탕으로 미국과 러시아에서도 판매 네트워크를 넓혀가고 있다.
제품 라인업 또한 다이어트와 이너뷰티를 넘어 웰니스 전반으로 확장되고 있다. 최근에는 ‘세리번 나이트V2’, ‘세리번 프레소V2’, ‘세리컷 프레소 말차’ 등 다양한 제품군으로 소비자 선택 폭을 넓혔으며, 각 국가별 트렌드 및 수요에 따라 상품 구성을 더욱 다양화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퍼플랩스헬스케어는 협력사를 통한 현지 파트너십을 강화함과 동시에 온·오프라인 유통망과 디지털 마케팅을 연계해 해외 시장 판매 기반 확장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
관계자는 “해외 매출 비중이 약 80%까지 성장했다”며 “주요국 소비자 성향을 반영한 맞춤형 제품 개발과 현지화 전략, 글로벌 유통망 확대에 지속적으로 힘쓸 방침”이라고 전했다.
사진=퍼플랩스 헬스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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