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시 30분 출근인데 31분에 왔다고 반차 처리한다는 실장!
8개월 째인데 출근시간이 예민한 실장님인데 엘베 고장나서 1분 지각.
계단으로 왔다고 했는데도 반차로 처리한다고 함.
퇴근은 원장님 마지막 환자까지라 30분 늦게가는 건 당연한거라고 함.
8개월동안 얼마나 간당간당하게 출근했으면 예민하게 만들었을가.
반차 이야기 나왔을 때 다른 데가서 쉬다 온다.
1분이면 좀 유도리 있게 해주면 되는데.
그런 식으로 따지니 퇴근 이야기 나오면서 1분도 손해보고 싶지 않게 된다.
평소에 30분 일찍 오다 처음으로 1분 늦으면 억울할 수 있다.
아슬아슬하게 늘 도착하니 그런 듯하다.
앞으로 20분 전에 도착하고 반차내면 될 듯.
유동성있게 해줄 수 있는데 평소 행동에 갈릴 듯.
일찍 다녔으면 너무한거고 딱 맞춰 다녔으면 10분 일찍 다녀라.
8시까지 출근인데 아슬아슬할까봐 15분 더 일찍 출발함.
5시에 서둘러 퇴근하는데 차가 막히는 길이라 그랬다.
사장이 평소 30분 일찍 오는 거 안다며 10분 먼저 퇴근하라고 해줌.
근로자가 지각을 했다는 이유로 연차 처리하는 건 연차 사용권한에 대한 침해다.
지각, 조퇴, 결근으로 근무하지 못한 시간을 급여에서 차감한다.
5인 이상인지 미만인지에 다른데 그러면 퇴사 각오해야한다.
발을 밝혔다고 칼로 찔러 죽일 권리가 있는 건 아니다.
1분 지각이라고 반차 처리하고 업무 시키는 건 선을 많이 넘은거다.
업무시작 10~20분 일찍 와야 정상이다.
전날 업무 이상 없는지 오늘 할 일 파악하고 업무 시작이다.
근태에 지각 찍히면 승진에 불이익있으니 실장님에게 감사해해라.
20년간 무슨 일 생길지 몰라 1시간 일찍 출근한다.
근태는 마음가짐과 모든 것을 말해주는거다.
지각하는게 제일 문제다.
10분 늦었다고 반차 처리하는 건 근로기준법 위반이다.
큰회사는 지각하면 안 좋아 자진반차처리도 한다.
공식적인 지각 누적 많으면 짤려도 어쩔 수 없다.
이직할 능력이 없으면 10분씩이라도 좀 여유있게 다니길.
반차썼으면 4시간 일찍 퇴근하거나 나가서 점심먹고 와라.
1분 지각을 사유로 반차 쓰게 하고 7시간 59분 근무 시켰다?
엄연히 유급으로 쉴 권리를 박탈당한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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