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에스티나, ‘톡톡 튀는 가을·겨울 핸드백’으로 스타일 완성…소재 선택에 따라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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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N엔피나우 권미나 기자] 가을과 겨울 패션에서 제이에스티나는 소재와 실루엣에 집중한 새로운 핸드백 스타일링을 내놨다.
이번 시즌 제이에스티나는 스웨이드, 패브릭 등 계절에 어울리는 소재로 제작된 핸드백을 소개하며, 단정한 색상과 미니멀한 디자인을 바탕으로 일상과 출근길 모두에 어울리는 다양한 활용법을 제안했다.
브라운 계열로 나온 ‘제인 스웨이드 백’은 사각 형태와 부드러운 질감으로 베이지 계열 니트 같은 따뜻한 옷차림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장식과 라인을 최소화해 차분한 착장에 안정감을 더한다.
레오파드 패턴을 적용한 ‘피노 패브릭 백’도 함께 선보였다. 기본 색상의 의상에 포인트로 더하면 전체 스타일에 개성을 부여할 수 있어 간결한 착장에도 변화를 줄 수 있다.

한편, 스웨이드 소재는 부드럽고 온화한 무드를 강조하고, 레오파드 패턴이 들어간 패브릭 백은 비교적 경쾌하고 감각적인 느낌을 전한다. 네이비 등 차분한 색감의 니트에는 곡선을 살린 ‘아르메 숄더백’과 자물쇠 같은 포인트 장식을 더해 도시적인 이미지를 연출했다. 연장 가능한 스트랩을 달아 크로스백으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실용적인 휴대성과 넉넉한 수납력을 원한다면 ‘비스코티 숄더백’이 대안이 된다. 15인치 노트북 수납이 가능한 사이즈와 부드러운 실루엣으로, 스트랩을 조절해 크로스백으로도 변신할 수 있어 대학생과 직장인 모두에게 실용성을 강조했다.
이번 시즌 제이에스티나는 핸드백 선택에 있어 의상뿐만 아니라 가방의 크기, 소재, 착용 방식 등 다양한 요소를 함께 고려할 것을 제안했다. 일상부터 업무까지 한 가지 가방으로 해결하려는 최근 소비 트렌드를 반영, 활용도와 스타일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2026년 가을·겨울 신제품은 제이에스티나 공식 온라인몰뿐 아니라 주요 패션 플랫폼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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