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여행을 갔는데
공항 여권 인식기가
내 얼굴을 알아보지 못한다면
얼마나 당황스러울까요..?
최근 한 40대 여배우가
실제로 이런 일을 겪었다고 밝혀
화제가 됐어요
심지어 일본에서도
비슷한 일이 있었고
중국 공항에서도
같은 상황이 반복됐다는데요
결국 여권까지
새로 발급받았다고 해요
도대체 어떤 사연이 있었던 걸까요?
공항 여권 인식기도 못 알아본 여배우
화제의 주인공은 바로
배우 강예원이에요
강예원은 지난 8월 유튜브를 통해
16년 만에 중국 항저우를 방문한 모습을
공개했는데요
그런데 공항 자동입국 심사대에서
여권 사진과 현재 얼굴이
일치하지 않는다는 문제가 생겼어요
강예원은
옛날 얼굴과 지금 얼굴이
다르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고
설명했는데요
놀랍게도 일본에서도
비슷한 일을 겪었다고 해요
강예원은 오래된 여권 사진을 보여주며
눈 부분이 조금 달라졌다고 인정했고
결국 며칠 뒤
여권 재발급까지 신청했어요
물론 입국이 거부된 건 아니었어요
자동 얼굴 인식 과정에서 벌어진
해프닝이었지만
두 번이나 같은 일을 겪었다니
정말 당황스러웠겠더라고요
눈 성형 7번 고백한 이유는?
사실 강예원은
과거 눈 성형에 관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공개한 적이 있어요
예전 매니저의 권유로
앞트임 수술을 받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눈 모양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고 하는데요
결국 약 20년 만에
앞트임 복원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어요
눈 관련 수술도
대략 6~7차례 받았다고 털어놓았죠..
강예원 역시 복원 수술 이후
현재 모습이
원래 얼굴에 더 가깝다고 설명했어요
제가 봤을 땐 옛날이나 지금이나
예쁜 건 마찬가지인 것 같네요
현재는
더 어려 보이는 것 같기도 하고요
16년 만에 중국 방문한 뜻밖의 이유
그런데 강예원이
중국을 찾은 이유도 의외였어요
영화나 드라마 촬영이 아니라
화장품 사업 때문이었거든요
직접 만든 화장품의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해
현지 업체를 방문했다고 해요
영화 “해운대”와 “하모니”에서
활약하던 강예원을 기억한다면
새로운 모습이
꽤 반갑게 느껴질 것 같아요
최근에는 유튜브와 사업 활동을 통해
다양한 도전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강예원은 외모 변화보다
배우로서 작품과 연기로
관심받고 싶다는 마음도
털어놓은 적이 있어요
이번 공항 해프닝은
예상하지 못한 일이었지만
솔직하게 경험을 이야기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더라고요
새 여권까지 발급받은 만큼
앞으로는 공항에서
같은 일을 겪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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