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outube '곽튜브']](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10/CP-2024-0091/image-a3e41dd3-9a09-4c60-b20c-ddafa306f6d7.png)
여행 크리에이터 곽튜브가 SK하이닉스 주식 투자에서 -38.16%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고통을 호소했다.
지난 15일 곽튜브는 SNS에 “이제 그만 제발 그만”이라는 글과 함께 주식 투자 내역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SK하이닉스 종목명과 약 202만원의 금액이 표시됐다. 수익률은 -38.16%로 확인됐다.
앞서 곽튜브는 지난달 유튜브 영상에서 “주식 자금 대부분을 하이닉스에 넣었다”면서 “진짜 많이 넣었다. 거의 있는 돈을 다 때려 박았다”고 밝혔다.
당시 공개된 SK하이닉스 수익률은 약 -14%였다. 그러나 이번에 공개한 계좌에서는 손실률이 38%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5살 연하의 공무원과 결혼했다. 당시 혼전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지난 3월 아들 태산 군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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