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40대 중반에
첫아이를 품에 안은 여배우의 소식이
화제가 됐어요
그런데 출산 소식 못지않게
눈길을 끄는 이야기가
하나 더 있더라고요
무려 1000평에 달한다는
친정집인데요
넓은 마당에
찜질방까지 갖춘 한옥 저택이라니
규모부터 놀랍잖아요
여기에 과거 공개한 신혼집에는
수천만 원짜리 식탁까지
있었다고 해요
47세에 첫아들 품에 안은 여배우
화제의 주인공은 바로
배우 한다감이에요
한다감은 지난 9월 22일
첫아들을 출산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어요
1980년생인 한다감은
출산 당시 만 46세로
연예계 최고령 산모라는
수식어까지 붙으며 화제가 됐는데요
2020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
남편과 결혼한 뒤
약 6년 만에 첫아이를
품에 안게 된 거예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출산 과정과
아들 김주원의 모습도 공개됐어요
저는 무엇보다
오랫동안 기다린 첫아이를
만났다는 소식이 참 반갑더라고요
한다감에게도
정말 특별한 순간이었을 것 같아요
그런데 최근 출산 소식과 함께
과거 공개됐던 어마어마한 집까지
다시 관심을 받고 있어요
친정집이 1000평이라고?
한다감의 친정집은
세종시에 있는 약 1000평 규모의
한옥 저택이에요
과거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공개된 집인데
정말 입이 떡 벌어질 정도였어요
넓은 마당과 정원은 물론
텃밭과 찜질방까지 갖춰져 있었거든요
특히 한다감의 아버지와
한옥 건축가인 삼촌이 설계에 참여했고
본채를 완성하는 데만
약 5년이 걸렸다고 해요
대문 하나를 만드는 데도
무려 3개월이 걸렸다는
이야기가 있었는데요
이 정도면 집이라기보다
작은 한옥 마을 같은 느낌이
들더라고요
하지만 더 인상적인 건
한다감의 아버지가 딸을 위해
나무를 심고
공간을 정성스럽게 꾸몄다는
이야기였어요
규모도 대단하지만
가족의 애정이 담긴 집이라는 점이
더 특별하게 느껴졌어요
식탁 하나 가격이 무려…
그런데 한다감이 공개했던
신혼집에도
놀라운 물건이 있었어요
바로 약 3000만 원짜리
크리스털 식탁이에요
무려 6개월을 기다려 받았다고 해요
식탁 하나 가격이 3000만 원이라니..
정말 놀랍지 않나요?
조명까지 들어온 모습을 보니
정말 예쁘긴하네요
그래도 입이 떡벌어지는 가격은
맞는 것 같습니다 ㅎ
한다감은 친정집이 공개된 뒤
재벌 딸이라는 오해를 받았다고
털어놓기도 했는데요
워낙 집의 규모가 크다 보니
그런 반응이 나왔던 것 같아요
최근에는 엄마가 된 한다감의
새로운 일상도 공개되고 있죠
화려한 집 이야기만큼이나
앞으로 아들과 함께 만들어 갈
소소한 일상도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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