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이창섭이 K-POP 남자 스타 인기투표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팬덤의 뜨거운 응원을 받고 있다.
최근 진행된 스타트렌드의 ‘노래와 춤, 매력까지 모두 갖춘 K-POP 남자 스타는?’ 투표에서 이창섭은 9만 8,810표를 획득해 3위를 차지했다.
이번 투표에서는 노현우가 26만 9,174표로 1위에, 강형호가 14만 3,100표로 2위에 올랐다.
이창섭을 향한 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두드러진 이번 투표 결과는 다가오는 전국투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비투비(BTOB)로 잘 알려진 이창섭은 솔로 활동을 이어가며 라이브 무대와 감성적인 보컬로 자신만의 색을 더해왔다.
최근에는 솔로 앨범, 콘서트, 뮤지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음악 팬들과의 교류를 넓혀가고 있다.
이번 스타트렌드 인기투표 순위 역시 공연 일정과 맞물려 팬심이 다시 한 번 확인된 사례로 해석된다.
이창섭은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2026 이창섭 단독 콘서트 Unknown’을 시작으로 부산, 수원, 전주, 울산, 대구, 고양 등 총 7개 도시에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오는 전국투어에서는 이창섭이 직접 무대에서 어떤 음악과 퍼포먼스를 펼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팬 참여형 플랫폼과 오프라인 공연이 동시에 진행되는 가운데, 그동안의 아티스트로서의 발자취가 팬들과의 만남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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