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한 30대 여배우의
달라진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어요
긴 머리를 싹둑 자르고 등장했는데
처음에는 남자 아이돌인 줄 알았다는
반응까지 나왔다고 해요
숏컷 하면
배우 고준희가 먼저 떠오르잖아요
그런데 이번에는
고준희 못지않게
짧은 머리가 잘 어울리는
새로운 주인공이 등장한 느낌이에요
더 놀라운 건
단순한 이미지 변신이 아니라
특별한 이유가 있었다는 사실인데요
도대체 누구일까요?
남자 아이돌인줄!
화제의 주인공은
바로 배우 설인아예요
설인아는 최근 긴 머리 대신
짧은 숏컷으로 등장해
완전히 달라진 분위기를 보여줬어요
특히 화보 속에서
넥타이와 넉넉한 셔츠를 소화한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었는데요
평소 보여줬던 사랑스러운 이미지와는
또 다른 매력이 느껴지더라고요
주변에서도
잘생겼다는 이야기는 물론
남자 배우인 줄 알았다는
반응까지 나왔다고 해요
저는 사진을 보고
왜 그런 이야기가 나왔는지
알 것 같았어요
짧은 머리에
또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지니까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 보이더라고요
오랫동안 숏컷의 대표 주자로
사랑받아 온 고준희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긴 머리 싹둑 자른 진짜 이유는?
그런데 설인아가
머리를 짧게 자른 이유는
따로 있었어요
바로 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에서
맡은 역할 때문이었는데요
설인아는 특수부대 출신 형사
강재희를 연기해요
강재희는 재벌 3세
윤이준(임시완)을 조사하기 위해
남자 수행비서로
위장 취업하는 인물이에요
남장 연기를
자연스럽게 보여주기 위해
실제로 머리를 잘랐다니..
작품에 대한 열정이 느껴지죠
물론 처음부터
숏컷이 마음에 들었던 건
아니라고 해요
설인아는 짧아진 머리가 낯설어서
우울한 기분이 들기도 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았어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몰랐던 새로운 모습을
발견했다고 하는데요
근데 설인아는
숏컷이 진짜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긴 머리일 때도 예뻤지만
지금은 잘생겼다는 말까지
나올 정도니..
잘생쁨의 정석이지 않나요!
고준희 못지않은 숏컷 매력에 근육까지!?
설인아의 달라진 분위기는
헤어스타일에서 끝나지 않았어요
최근 화보에서는
탄탄한 팔과 어깨 근육까지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았거든요
사실 설인아는
예능 “무쇠소녀단”에서
철인 3종과 복싱 등
다양한 운동에 도전하며
남다른 체력을 보여준 적이 있어요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몸에
짧은 머리까지 더해지니
정말 새로운 느낌이더라고요
특히 고준희가
세련되고 도시적인 숏컷의 상징이라면
설인아는 조금 더 자유롭고
보이시한 분위기가 매력적인 것 같아요
누가 더 잘 어울린다기보다
서로 다른 매력이 있다는 점이
재미있어요
1996년생인 설인아는
올해 만 30세인데요
이번에는 숏컷에
남장 형사라는
새로운 역할까지 도전하게 됐으니
드라마 속 모습도 정말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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