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9세 여배우가 공개한 반바지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어요
짧은 반바지를 입었는데
군살 없이 늘씬한 모습이
정말 놀랍더라고요
그런데 더 놀라운 건
평생 다이어트를 해본 적이
없다는 이야기였어요
보통 나이가 들수록
체중 관리가 어렵다고 하잖아요
오히려 살을 찌우려고
노력했다는데…
대체 어떤 여배우일까요?
59세에도 반바지가 이렇게 잘 어울린다고?
바로 배우 채시라 이야기예요
채시라는 최근 자신의 SNS에
흰색 민소매와 반바지를 입은 사진을
공개했어요
분홍색 부츠까지 매치했는데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가
눈에 띄더라고요
1968년생인 채시라는
올해 59세입니다
솔직히 사진만 보면
나이를 짐작하기가 쉽지 않네요
특히 반바지 차림이
전혀 어색하지 않고
자연스러워서 더 눈길이 갔어요
예전부터 키가 크고
늘씬한 이미지가 강했지만
지금도 변함없는 모습이라니
정말 부럽기도 하네요
채시라는 1980년대부터 활동하면서
수많은 드라마에서 사랑받았잖아요
오랫동안 TV에서 봐온 배우인데
이렇게 편안한 일상 사진을 보니
또 다른 느낌이에요
화려하게 꾸민 모습도 멋있지만
저는 오히려 이런 수수한 차림이
더 예뻐 보이더라고요
평생 다이어트를 한 번도 안 했다고?
더 놀라운 이야기는 따로 있었어요
채시라는 지난해 방송된
채널A “4인용식탁”에서
다이어트와 관련된 이야기를 나눴는데요
당시 정구호 연출가가
채시라는 평생
다이어트를 하지 않았다고 말했어요
채시라도
살이 잘 찌지 않는 체질이라는
사실을 인정했고요
부모님 두 분 모두
날씬한 편이라고 하니
타고난 체질의 영향도 있는 것 같아요
평소 식사를 굶거나
일부러 줄이지 않고
꾸준히 먹어왔다고 하는데요
이 이야기를 듣고
정말 부러운 마음부터 들었어요!
먹고 싶은 음식을 참으면서
체중을 관리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채시라는 오히려
살이 잘 찌지 않는다니 말이에요
오히려 “이걸” 먹으며 살을 찌웠다고?
재미있는 건
채시라가 오히려 체중을 늘리려고
노력한 적도 있다는 사실이에요
2025년 전통연희극
“단심” 공연을 준비할 당시
정구호 연출가가 체력을 위해
살을 조금 찌우라고 권했다고 해요
그래서 채시라는
삼겹살과 오리고기를 기름도 떼지 않고
3일 연속 먹었다고 하는데요
밥까지 함께 먹으면서
결국 2kg을 늘리는 데 성공했다고 해요
보통은 살을 빼려고
식단을 조절하는데
채시라는 반대였다니 정말 신기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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