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이영애가
남편 정호영과 함께
공식 석상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어요
오랜만에 나란히 선
부부의 모습도 반가웠지만
두 사람의 실제 나이 차이가
생각보다 크다고 하더라고요
사진만 봤을 때는
그렇게 큰 차이가 날 거라고
생각하지 못했는데
정말 의외였어요
게다가 정호영은
재산이 2조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진 사업가라니..
두 사람의 이야기가 더 궁금해지는데요
나이 차이가 이렇게 크다고?
이영애는 최근 남편 정호영과 함께
아름다운예술인상 시상식에 참석했어요
오랜만에 공식 행사에서
나란히 모습을 드러낸
부부의 사진이 공개되면서
다시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사진 속 이영애는
여전히 우아한 분위기가 돋보였고
정호영도 깔끔한 차림으로 함께했어요
두 사람을 나란히 보니
생각보다 나이 차이가
크게 느껴지지 않더라고요
그런데 실제 나이를 알고 나니
조금 놀랐어요
이영애는 1971년생이고
정호영은 1951년생으로
알려져 있거든요!
무려 20살 차이인 셈이에요
이영애가 올해 만 55세이고
정호영은 만 75세라니
숫자로 보니 차이가 더 실감 나네요
사실 이영애는
예전부터 변함없는 미모로
유명했잖아요
이번에도 환하게 웃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어요
정호영 역시
70대 중반이라는 나이가
쉽게 떠오르지 않을 만큼
단정한 모습이었고요
부부가 함께 있는 사진을 보니
오랜 세월을 함께한 편안함도
느껴지는 것 같아요
재산이 무려 2조 원?
남편 정호영의 놀라운 이력
정호영의 나이만큼이나
화제가 되는 건 재산 규모예요
정호영은 과거부터
재산이 약 2조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진 사업가인데요
물론 정확한 재산이
공개된 건 아니지만
2조 원이라는 금액만 들어도
정말 어마어마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도대체 어떤 사업을 했길래
이 정도 재력가로 알려진 건지
궁금해지더라고요
정호영은 미국에서 공부한 뒤
IT와 통신 관련 사업을 해온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국내에서는
방위산업체 한국레이컴 회장을
지낸 경력도 있고요
레이더와 특수 전자통신장비 등
군수 관련 사업에 관여했던
기업인이라고 하네요
이영애도 워낙 오랫동안
정상급 배우로 활동해 왔으니
두 사람 모두 각자의 분야에서
탄탄한 경력을 쌓아온 셈이죠
20대에 처음 만나 결혼까지 이어진 인연
이영애와 정호영은 2009년
미국 하와이에서 결혼식을 올렸어요
당시 이영애는 국내를 대표하는
톱배우였기 때문에
결혼 소식이 알려졌을 때
정말 큰 화제가 됐는데요
두 사람은 결혼하기 훨씬 전부터
알고 지내던 사이였다고 해요
첫 인연은
1991년 무렵으로 알려져 있으니
생각보다 오래된 관계였던 거죠
이후 오랜 인연을 이어오다가
부부가 됐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조금 색다르게 느껴지네요
2011년에는
아들과 딸 쌍둥이도 태어났어요
이영애는 방송을 통해
자녀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보여주기도 했는데요
화려한 배우의 모습과 달리
아이들을 챙기는 평범한 엄마의 모습도
친근하게 느껴졌어요
결혼한 지도 벌써 17년이 됐다니
시간이 정말 빠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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