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기 영숙♥27기 상철, 서로 다른 기수에서 만나 1년 만에 알린 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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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SOLO’라는 같은 프로그램에서 서로 다른 시기에 출연했던 두 남녀가 1년의 열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어요. 바로 23기 영숙과 27기 상철이 그 주인공인데요.

최근 개인 채널을 통해 눈부신 웨딩 화보와 함께 교제 1주년을 기념하는 순간들을 공유하면서 많은 팬들의 축하를 받고 있어요.
화보 속 영숙은 어깨 라인을 드러낸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단아한 매력을 보여주었고, 상철은 끔한 슈트 차림으로 듬직한 예비 신랑의 면모를 드러냈죠. 손에 꽃다발을 든 채 영숙을 다정하게 바라보는 시선에서 두 사람 사이의 단단한 애정이 느껴졌어요.
다른 회차 출연자에서 평생의 동반자로 거듭난 인연
사실 방송이 진행될 당시에는 두 사람이 만날 접점이 없었어요. 각각 23기와 27기라는 서로 다른 회차에 출연해 각자의 여정을 치렀기 때문이죠. 하지만 방송이 끝난 후 출연자 간의 모임과 소통을 거치며 자연스럽게 연인 관계로 발전하게 되었어요.
영숙은 “우리의 가을 겨울 봄 여름 다시 가을”이라는 시적인 문구와 함께 지난 1년간 함께 쌓아온 추억의 장면들을 나누었는데요.
게시글을 본 상철 역시 “앞으로도 쭉 잘 부탁해”라는 댓글을 달며 훈훈한 애정을 드러냈어요.
사계절의 추억과 상견례까지 마친 현실 커플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단풍이 짙게 물든 야외에서 찍은 커플 셀카부터 연말 크리스마스트리 앞에서의 다정한 거울 셀카까지, 1년 동안 사계절을 함께 보낸 흔적이 고스란히 담겨 있더라고요.
최근 양가 상견례까지 무사히 마쳤다는 소식을 알렸던 만큼, 이제는 연인을 넘어 부부로서 새로운 출발을 차근차근 준비하고 있어요.
서로 다른 기수로 출발했지만 연애 예능이라는 공통의 경험과 깊은 공감대가 두 사람을 더욱 단단하게 묶어준 셈이에요.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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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주요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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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기수 |
23기 영숙 & 27기 상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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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 발전 |
방송 종영 후 인연을 맺어 1년 간 교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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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상황 |
양가 상견례 완료 및 웨딩 화보 공개로 결혼 발표 |
서로 다른 시간선에서 출발해 1년이라는 시간 동안 다채로운 계절을 함께 보낸 23기 영숙과 27기 상철인데요. 다져온 시간만큼이나 앞으로 함께 걸어갈 앞날에도 따뜻한 축복이 가득하길 바라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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