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오윤아, 발달장애 아들 취업 성공→다이어트까지… ‘반쪽’ 된 이유 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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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오윤아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10/CP-2024-0091/image-8d4d6303-7356-4f4f-a996-b5b05db1b0c4.jpeg)
배우 오윤아가 발달장애를 가진 아들 송민 군과 함께 운동하는 일상을 공개한 가운데 몰라보게 달라진 아들의 모습이 주목받고 있다.
오윤아는 지난 15일 자신의 SNS에 손하트 이모지와 함께 아들 송민 군과 운동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오윤아와 아들이 나란히 운동하며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오윤아는 유연성을 활용한 동작을 선보였으며 아들 송민 군은 옆에서 어머니의 자세를 따라 하며 웃음을 지었다.
특히 송민 군은 이전보다 체중이 줄어든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다이어트에 성공한 뒤 한층 달라진 외모도 확인할 수 있었다.
오윤아는 그동안 아들의 성장 과정과 일상을 꾸준히 공개해 왔다. 함께 운동하는 모습 역시 SNS를 통해 공유하며 근황을 전했다.
송민 군은 올해 취업에 성공했다는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오윤아는 2015년 이혼한 이후 아들을 양육해 왔다. 방송과 SNS를 통해 발달장애가 있는 아들과의 생활을 공개하며 육아 과정도 전했다.
지난 7월에는 비연예인 남성과 재혼했다는 소식을 알렸다. 당시 혼인신고를 마친 사실도 전해졌다.
한편 오윤아는 JTBC 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에 출연하며 배우 활동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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