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31기 경수 자기 이름으로 된 안경 브랜드 20일 안에 런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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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솔로 31기 경수 자기 이름으로 된 안경 브랜드 20일 안에 런칭한다!
나는솔로에서 가장 화제가 되었던 커플 중 31기 경수와 순자.
둘은 현커로 인스타 등을 통해 럽스타로 사랑받고 있는데요.
둘 다 자신의 일에서도 똑부러지는 활동을 하고 있죠.
순자는 출판사 팀장으로 활발히 활동했었습니다.
순자가 만든 책 디자인 등도 인기를 끌었는데 뜻밖의 소식이 전해졌죠.
워낙 밀려드는 요청에 팀장을 내려놓으며 연봉도 반으로 줄였다고 하죠.
순자 인스타 팔로워만 해도 16만 명이 넘는 인플루언서죠.
하루 2시간 단축 근무를 하며 외부 활동을 겸업으로 한다고요.
회사를 그만두지 않으면서도 외부 활동도 하는 지혜를 발휘했는데요.
경수도 역시나 순자와 같은 에이전시에 들어갔습니다.
경수도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7만 명이 넘습니다.
둘 다 나는 솔로에 출연해서 짝도 만나고 새로운 인생도 펼쳐졌는데요.
누구도 이런 삶의 궤적은 예상하지 못했을 듯합니다.
특히나 순자가 나는솔로에서 겪은 경험은 엄청났었죠.
순자와 경수를 사람들이 더욱 응원하는 이유기도 합니다.
경수는 안경점을 운영하고 있어 찾아오는 팬들이 많다고 했는데요.
안경업계에서 일한지 15년이나 된 베테랑입니다.
안경점이 수익 단가가 꽤 높은 업종에 속한다고 하는데요.
경수는 이번에 새로운 브랜드를 런치한다고 밝혔습니다.
자신의 브랜드를 20일 안에 만들겠다고 했는데요.
인스타에 과정을 올리겠다고 릴스를 통해 알렸습니다.
수만 개의 안경을 팔아보고 깎고 피팅했다고 합니다.
수많은 사람들 얼굴에 안경을 씌워줬고요.
이를 통해 자신만의 생각과 기준이 하나씩 쌓였다고 하고요.
20일 동안 제품을 준비하고 선보이는 과정을 기록하겠다고.
20일 안에 모든 준비를 마칠 수 있을지 지켜봐달라고 하는데요.
자신의 업을 통해 사람들에게 이런 식으로 다가가는 모습도 멋지네요.
순자와 경수는 본업도 결코 포기하지 않으면서도요.
인플루언서로 삶과 럽스타도 사람들과 함께 하고 있네요.
사랑도 일도 전부 잡고 함께 하는 모습에 더욱 응원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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