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호동 모텔 느낌”…직설적 애정 고백
양홍원은 19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웨딩드레스를 입은 아내와 함께한 사진을 게시하며 소회를 전했습니다.
그는 아내를 향한 사랑을 고백하는 과정에서 과거 연애 시절의 설렘을 회상하듯 특정 숙박시설을 언급하는 문구를 덧붙였습니다.
공개된 게시물은 평소 거침없는 표현을 이어오던 그의 독특한 화법이 담겼다는 점에서 즉각적인 주목을 받았습니다.
사진 | 양홍원 SNS
공식 축하 자리의 품격 vs 둘만의 진솔한 추억
해당 발언을 두고 대중의 평가는 분분하게 갈리고 있습니다.
일부에서는 가족과 자녀가 함께하는 공식적인 혼례의 순간인 만큼 공공 공간에서의 단어 선택에 조금 더 신중을 기했어야 한다는 비판적 시각을 제기했습니다.
반면 다른 한편에서는 오랜 기간 교제해 온 연인 사이의 솔직한 과거 추억과 첫 마음의 설렘을 가감 없이 드러낸 개성적 표현일 뿐이라는 옹호론도 이어졌습니다.
사진 | 양홍원 SNS
장기 연애 끝 결실…동료 축하 속 예식
양홍원은 오랜 시간 곁을 지켜온 연인과 가정을 꾸려 2024년 11월 첫 딸을 얻었습니다.
지난 18일 서울 모처에서 치러진 결혼식은 힙합 동료들의 축하와 함께 딸이 직접 화동으로 참여해 뜻깊은 의미를 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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