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솔사계에 출연한 한국이 너무 좋다는외국인 모델비비
나솔사계 예고편이 나온 후 반응이 후끈합니다.
외국인 특집으로 연프에 외국인이 나오는데요.
그 중에서도 가장 눈길을 사로잡은 인물이 흑인 모델 비비입니다.
비비는 세네갈계 프랑스인으로 현재 한국에서 활동하는데요.
1992년생으로 연세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석사까지 마쳤습니다.
이니스프리나 삼성 모델도 했고 국내 방송에도 출연했고요.
비비는 파리에서 최고의 부촌에 살 정도였는데요.
아버지가 프랑스 회사를 인수할 정도로 능력있는 분이고요.
비비는 한국에서는 현재 홀로 살고 있습니다.
비비를 보러 한국에 온 아버지가 슬퍼하셨다고 하네요.
귀하게 자란 비비가 좁은 방에서 살고 있는게 속상해서요.
부모님에게 독립해서 스스로 자립하겠다며 비비가 선택한겁니다.
한국에 와서 꽤 많은 일들을 경험했는데요.
흑인이라 사람들이 힙합같은 느낌을 원했다고 합니다.
미국이 아닌 프랑스에서 왔기에 다소 이질적인 느낌인데 말이죠.
심지어 선배에게 인사 안한다는 핀잔도 받았다고 합니다.
한국 특유의 문화에 적응하느라 힘들었을 듯합니다.
이런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비비는 현재 한국에 정착 중인데요.
비비는 프랑스나 미국에는 관심이 없다고 합니다.
프랑스어는 물론이고 영어에 한국어까지 3개 국어가 가능하거든요.
지금있는 한국이 너무 좋다고 합니다.
미국에서 대학교를 졸업했고요.
프랑스에서는 취직을 했었는데도 말이죠.
한국이 좋은 이유에 대해서도 비비가 말했는데요.
한국 어른들과 친구들이 보여주는 정때문이라고 합니다.
유튜브도 하고 있는데 응원 댓글을 보며 펑펑 울기도 했고요.
한국에서 현재 바게트비비라는 이름으로 활동 중에 있습니다.
아는 형님 등에도 출연한 인플루언서라 진정성에 의심도 하는 중인데요.
한국이 너무 좋아 정착해 살고 있는 것만큼 확실한 것도 없겠죠.
나솔사계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너무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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