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아이브가 19일 오후 6시, 신곡 ‘룩스 캔 킬(Looks Can Kill)’을 처음으로 공개한다.
이번에 발표되는 곡은 이달 26일 발매될 동명의 미니앨범 타이틀곡이기도 하다.
아이브는 그동안 선보여온 ‘걸 판타지’ 세계관을 계승하며, 한층 새로운 ’걸 히어로’ 콘셉트로 팬들을 만난다.
팀은 데뷔 이래 지속적으로 전했던 ‘자기 확신’을 기반으로, 모두가 자기 삶의 주인공이자 영웅임을 노래한다.
‘룩스 캔 킬’은 강렬한 베이스와 파워풀한 드럼, 풍부한 일렉트로닉 사운드가 어우러진 일렉트로닉 댄스 팝 장르로 완성됐다.
아이브 멤버들은 곡에 담긴 독특한 자신감과 적극적인 태도를 통해 무대 위 존재감을 한껏 드러낼 예정이다.
가사 작업에는 서지음, 릴체리, 멤버 레이가 이름을 올렸으며, 그룹만의 주체적인 매력과 진솔함이 고스란히 묻어난다.
또한 18일 공개된 ‘HERO ON SET’ 포토에서는, 각 멤버가 각기 다른 히어로 컬러와 강렬한 포즈로 새 앨범의 콘셉트를 강조했다.
더불어 19일 오후 8시에는 서울 아크 강남에서 스포티파이와 손잡고 ‘스포티파이 다이브 아카데미’가 진행될 예정이다.
- 안세영, ‘덴마크 오픈 2연패·연승 질주’…여자 단식 세계 최다 우승 새 역사
- 리사, 교토 여행지서 화사한 기모노 자태…’럭셔리부터 캐주얼까지’ 스타일 일상 공개
- 이준호, 파리에서 빛난 남친룩 변신…‘가죽부터 셔츠까지’ 극과 극 매력
- 노제, ‘짧은 니트와 체크 케이프로 완성한 극과 극 일상 패션’…SNS서 독보적 스타일 공개
- 올해 1세 경주마 경매, 최고가 2억1000만원 ‘신기록’…명마 선점 열기 후끈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