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전해온 설아의 반가운 일상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설아가 미국에서 지내는 자유로운 일상을 공개해서 눈길을 끌고 있어요. 어린 시절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설아가 이제는 중학교 1학년이 되어 훌쩍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었더라고요.

최근 공개된 영상 속 설아는 미국의 한 거리에서 여유를 만끽하고 있어요. 특히 갈색 바탕에 흰색 도트무늬가 들어간 홀터넥 수영복을 입고 거리를 자유롭게 거니는 모습이 인상적이에요.
노란색 배색이 섞인 디자인이라 설아 특유의 발랄한 분위기가 잘 느껴지는 것 같아요. 긴 팔다리로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는 모습에서 미국 현지의 자유로운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해지네요.
훌쩍 자란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다
설아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당시와 비교해 정말 폭풍 성장을 했다는 게 실감 나요. 어릴 적 귀여웠던 아이의 모습은 어느새 사라지고, 어느덧 훌쩍 자라 중학교 1학년 학생이 되었으니 시간 참 빠르다는 생각이 드네요.
현재 설아는 미국에 있는 이모 집에서 생활하며 현지 중학교에 재학 중이라고 해요.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가 설아의 미국 학교 입학 소식을 직접 알린 바 있죠. 낯선 환경에서도 밝고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아 보는 사람들의 마음을 흐뭇하게 만드는 것 같아요.
마치며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챙겨보던 시절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미국에서 학교를 다니며 훌쩍 큰 설아의 모습을 보니 감회가 새롭더라고요. 부모님 품을 떠나 타국에서 생활하는 게 쉽지는 않을 텐데, 영상 속 모습처럼 여유롭고 자유롭게 지내는 걸 보니 무척 대견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낯선 곳에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며 자신의 일상을 즐기는 설아의 모습을 응원하게 돼요. 앞으로 또 어떤 모습으로 성장해나갈지, 그 밝은 에너지로 미국 생활을 멋지게 채워나가길 진심으로 바라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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