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기 영숙 27기 상철, 연예인급 비주얼의 웨딩 사진 공개하며 1주년 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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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기 영숙 27기 상철, 웨딩 화보 공개하며 1주년 자축
화제의 출연진인 「나는 솔로」 23기 영숙과 27기 상철이 드디어 웨딩 촬영 현장을 공개했어요.

두 사람은 기수는 다르지만 인연을 맺고 어느덧 만남을 이어온 지 1주년을 맞이했는데요. 이번 웨딩 촬영 사진이 공개되자마자 남다른 ‘얼굴합’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더라고요.
변호사와 한전 직원의 만남, 그들이 그려가는 미래
23기 영숙은 1988년생으로, 기업 법무 로펌을 거쳐 현재 GS에너지 지주회사에서 사내 변호사로 재직 중인 재원이에요. 연세대학교 사회과학대학을 최우등으로 졸업한 이력도 잘 알려져 있죠.
그녀의 짝인 27기 상철 역시 영숙과 동갑내기이며, 한국전력공사에 근무하고 있다고 해요. 평소 상철은 “할머니 할아버지가 되어서도 손잡고 산책하는, 서로가 최고의 친구 같은 결혼생활”을 꿈꾼다고 밝힌 바 있는데, 두 사람이 드디어 그 결실을 보게 되었네요.
연예인급 비주얼에 쏟아지는 반응
이번에 공개된 웨딩 사진 속 두 사람의 모습은 마치 화보를 보는 듯한 느낌을 주는데요. 27기 상철은 출연 당시부터 배우 안보현을 닮은 외모로 ‘존잘남’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큰 인기를 끌었었죠. 23기 영숙과 상철이 함께한 사진을 본 사람들은 “눈이 편안해지는 선남선녀”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있어요.
온라인에서는 두 사람의 비주얼을 향해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얼굴합이 정말 좋다”, “두 사람 다 직업도 훌륭하고 잘 어울린다”는 축하의 메시지가 주를 이룹니다. 특히 상철의 외모가 재조명되면서 영숙과의 조화가 더욱 돋보인다는 평이 많더라고요.
서로 다른 기수로 출연했지만, 각자의 자리에서 성실하게 일하며 예쁜 만남을 이어온 두 사람이기에 이번 웨딩 사진이 전하는 소식이 더 반갑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많은 이들의 축하 속에 1주년을 맞이한 만큼, 두 사람의 행복한 앞날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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