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31기 경수, 15년 안경 전문가의 도전! 20일 만에 브랜드 론칭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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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차 안경 전문가 경수의 새로운 도전

‘나는 솔로’ 31기 출연자로 많은 관심을 받았던 경수가 이번에는 본업인 안경 전문가로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해요. 지난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안경 브랜드 론칭을 공식적으로 알렸는데요.
‘안경업계 15년 차 김상준의 안경 브랜드 론칭 일기’라는 제목으로 올린 글에서 그는 앞으로 20일 안에 자신의 브랜드를 론칭하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죠.
경수는 15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안경업계에 몸담아왔어요. 단순히 판매만 한 것이 아니라 수만 개의 안경을 직접 깎고 피팅하며 현장에서 얻은 노하우가 상당하다고 해요.
많은 사람의 얼굴에 안경을 맞춰주며 자신만의 확고한 생각과 기준이 쌓였고, 그동안 품어왔던 이야기들을 직접 만든 안경에 담아내고 싶었다는 설명이에요.
20일간의 여정, 실시간으로 공개될까?
흥미로운 점은 그가 브랜드 론칭까지 남은 20일간의 과정을 대중에게 하나씩 기록으로 보여주겠다는 거예요. 제품을 준비하고 브랜드를 다듬어 나가는 전 과정을 공유하겠다고 예고했는데요.
“과연 20일 안에 모든 준비를 마칠 수 있을까요?”라며 스스로 질문을 던진 만큼, 긴박하고 치열할 준비 과정을 지켜보는 재미가 있을 것 같아요.
경수는 지난 5월 방송된 ‘나는 SOLO’ 31기에 출연해 순자와 최종 커플이 되었죠. 방송이 끝난 후에도 두 사람은 꾸준히 인연을 이어가며 SNS를 통해 예쁜 만남을 공개해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경수의 새로운 출발을 옆에서 든든하게 지켜봐 주는 순자의 모습도 팬들에게는 하나의 관전 포인트가 될 것 같아요.
솔직한 응원, 새로운 시작을 기다리며
개인적으로는 방송에서 보여준 모습 외에, 본업에서 15년이라는 긴 시간을 묵묵히 쌓아온 경수의 전문성이 이번 브랜드 론칭을 통해 어떻게 발휘될지 무척 기대돼요. 단순히 화제성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본인이 그토록 고민하고 다듬어온 결과물을 세상에 내놓는 과정인 만큼 그 진심이 소비자들에게도 잘 전달되었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특히 20일이라는 짧고도 긴 시간 동안 브랜드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겠다는 결정이 참 신선하게 느껴지더라고요. 15년 차 전문가의 내공이 담긴 안경이 어떤 모습으로 완성될지 궁금해지네요. 앞으로 경수가 보여줄 새로운 행보를 저도 함께 지켜보며 응원하고 싶어요.
인플루언서로 활발한 순자의 근황
한편, 경수와 함께 출연했던 순자 역시 방송 이후 큰 주목을 받으며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에요. 현재 순자의 SNS 팔로워 수는 약 16만 7000명에 달할 정도로 높은 인기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경수와의 다정한 데이트 사진뿐만 아니라 패션, 일상, 그리고 의류 브랜드 광고까지 선보이며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죠.
방송 당시 룸메이트들과의 갈등으로 따돌림 의혹이 제기되며 안타까움을 사기도 했지만, 이후 종영 다음 날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서 당사자들이 사과하며 논란은 일단락되었어요.
이제는 인플루언서로서 자신의 영역을 넓혀가는 순자와 자신의 브랜드로 제2의 도약을 꿈꾸는 경수, 두 사람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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