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 캡처]](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10/CP-2024-0091/image-f7584bcd-6868-42eb-8db1-58b34dfce971.png)
배우 김수현이 자신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의혹을 받는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의 폐쇄를 요구했다.
20일 중앙일보에 따르면 김수현 측은 지난 6일 유튜브에 가세연 채널을 폐쇄해 달라는 요청서를 제출했다.
가세연이 유튜브의 ‘괴롭힘 및 사이버 폭력에 대한 정책’을 위반했다는 이유에서다.
김수현 측은 채널 폐쇄에 앞서 가세연에 게시된 관련 영상 30개의 삭제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수현의 법률대리인인 고상록 법무법인 필 변호사는 “‘가세연’이 AI로 조작한 음성 등 허위 증거를 근거로 김수현의 명예를 훼손하고 협박한 혐의가 수사로 확인됐다”며 “2차 피해 근절을 위해 채널을 조속히 폐쇄해야 한다”고 밝혔다.
가세연 운영자인 김세의 대표는 김수현에 관한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명예를 훼손한 혐의 등으로 지난 6월 구속 기소됐다.
김 대표는 지난해 3월부터 12월까지 가세연을 통해 김수현이 故 김새론의 미성년자 시절부터 교제했다는 의혹 등을 제기한 혐의를 받는다.
수사기관은 김수현이 김새론의 미성년자 시절부터 교제했다는 의혹을 허위사실로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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