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outube '스튜디오슬램']](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10/CP-2024-0091/image-9cd9a8b5-4c21-4bb2-bd08-7e8ad52c0f81.png)
윤남노 셰프가 레스토랑 개업 이후 한 달 수입이 80만원에 그쳤다고 밝혔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슬램’에 공개된 영상에서 윤남노는 박효남 셰프와 식당 운영 및 재테크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윤남노는 “제가 월급이 없다. 저번 달에는 80만원 벌었다”고 털어놨다.
이에 박효남은 “월급을 본인이 정해야 된다. 직원들 월급 말고 사장도 월급 있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윤남노는 “생각해보니 80만원 나온 이유가 먹는 걸로 카드값이 500만원이 나왔다”며 “애들 밥 먹고 사준 거다. 저 혼자 먹은 건 아니다”고 설명했다.
박효남은 “사준 게?”라고 되물으며 “거기서 월급을 정하라. 100만원이 됐든 200만원이 됐든 월급을 정해서 적금을 들어라”고 권했다.
이어 “보람도 있지만 해보면 ‘아버지 말이 맞구나’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윤남노는 “저는 맛있는 것만 먹어도 좋다”고 답했고, 박효남은 저축의 필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한편 윤남노는 최근 서울 압구정에 자신의 레스토랑을 개업했다. 앞서 방송에서는 식당을 열기 위해 약 6억 원을 대출받았다고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윤남노는 “제 월급은 없다. 대출 이자가 나가니까”라며 대출 이자 부담으로 월급을 받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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