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에서 자주 보던
배우 장승조가
벌써 결혼 12년 차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그런데 장승조 와이프의
과거 이력이 꽤 놀랍더라고요
한때 많은 사랑을 받았던
SM 소속 아이돌이었다고 하는데요
지금은 전혀 다른 무대에서
자신만의 경력을 쌓고 있다고 해요!
장승조 와이프 정체는 천상지희 린아
장승조 와이프는 바로
걸그룹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 출신
가수 겸 뮤지컬 배우 린아예요
린아는 1984년 2월 18일생으로
2026년 기준 만 42세인데요
본명은 이지연이에요
2002년 SM엔터테인먼트에서
여성 듀오 “이삭앤지연”으로 데뷔했고
2005년에는 천상지희 멤버로
다시 활동을 시작했어요
천상지희 하면
“한 번 더 OK?” 같은 노래와
뛰어난 가창력이 떠오르잖아요
린아 역시 탄탄한 노래 실력으로
주목받았던 멤버였어요
이후 그룹 활동이 뜸해지면서
2011년 뮤지컬 “젊음의 행진”을 통해
뮤지컬 배우로
새로운 길을 걷기 시작했는데요
아이돌에서 뮤지컬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는 점이
참 인상적이더라고요
뮤지컬에서 만나 결혼까지 자녀는 둘
린아와 장승조의 인연은
2011년 뮤지컬
“늑대의 유혹”에서 시작됐어요
같은 작품에 출연하면서
서로를 알게 됐고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해요
2014년 11월 22일에는
결혼식을 올렸는데요
결혼 후에는
2018년 9월 첫째 아들을 얻었고
2021년 12월에는
둘째 딸이 태어났어요
현재 두 사람은
1남 1녀를 둔 부모예요
같은 무대에서 만나
부부가 됐다는 이야기가
왠지 로맨틱하게 느껴지더라고요
결혼 12년 차 장승조 와이프 린아 최근 근황
결혼과 출산 이후에도
린아는 뮤지컬 무대를
꾸준히 지켜왔어요
특히 2025년에는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에서
루시 역으로 무대에 올랐는데요
약 10년 만에 같은 배역으로
돌아온 공연이라
더욱 의미가 있었어요
같은 해 새로운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면서
배우 활동도 이어갔고요
장승조 역시 드라마뿐 아니라
연극 무대에서도 활약하고 있어요
2026년에는 연극 “타인의 삶”과
“유리동물원” 출연 소식도 전해졌죠
장승조 와이프라는 수식어를 떠나
린아 역시 자신만의 무대에서
오랫동안 실력을
보여주고 있다는 점이
멋있게 느껴져요
한때 SM 아이돌로
사랑받았던 린아가
이제는 두 아이의 엄마이자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니
세월이 참 빠르게 느껴지네요
장승조 와이프 린아 부부가
앞으로도 각자의 무대에서
멋진 모습을 보여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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