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7세 월1200만 버는 여자 약사의 결혼 고민!
서울에서 약국 운영 중으로 세금떼고 1200벌고 순자산은 1억.
약국 정리하면 4억은 나올 듯.
수입은 우상향할 듯한데 외모 나쁘지 않아 애프터 나오는 데 결혼 꼭 해야 할지.
약사 오래한다고 직급 올라가지 않아 고독함을 이기기 힘듬.
다른 전문직에 비해 자기 생활이 보장되어 가정도 돌보는 장점이 인기다.
결혼하는 걸 생판 모르는 SNS로 의견을 삼아야 하는지.
자기를 잘 아는 가까운 사람이면 이해는 하겠지만.
남자 능력 좋으면 능력 안보고 어린 여자 찾아 가능성 있다.
여자 능력 좋으면 능력 보면서 어린 남자 찾으니 확률이 떨어진다.
약사들보면 서른 이전에 능력 좋은 남자 만나 결혼한다.
자기 가치가 최고점인지 알고 하는 애들이 대다수다.
여성의 사회적 지위가 너무 많이 올라 상향혼 각인 여성 입장에서 어렵다.
남자도 여성의 기대치를 충족시키기 어려우니 쉽지 않다.
저 사람과 평ㅎ생을 같이하고 싶은지가 기준이 아니라 저런다.
저런 마인드로 결혼하면 힘들거다.
눈 낮춰서하면 평생 불만족 할 수밖에 없다.
자립도 가능한데 눈 낮추면 계속 아쉬울 거다.
나이차서 결혼하고 싶어하는 거 말고 사랑해서 결혼해야한다.
연애부터 잘하다보면 자연스럽게 하는거다.
결혼은 할 수 있나를 먼저 생각해야 한다.
약사라도 37세면 메리트가 많이 줄어든다.
노력해도 못갈 수 있지만 막 할 수 없으니 인생이 쉽지 않다.
영화나 드라마에서 나오는 로맨스를 꿈꿔서 그렇다.
스펙은 기본이고 나이가 있으면서 몸관리 잘한 잘생긴 동안의 왕자님을 찾는다.
서울 약국 운영하는 약사로 1200만 원 번다.
서울에서 오픈했는데도 1억 남았다.
애프터 받을 정도로 외모 나쁘지 않으니 부럽지라는 자랑 글이다.
여자 능력이 너무 출중하면 남자들이 안만나려고 한다.
자기보다 3배 4배 더 벌면 후달린다.
약국 셔터맨으로 살 잘생긴 젊은 남자는 잘 없다.
저 나이대의 전문직 여성은 접근하는 남자들이 비리비리한 연하들이 대부분.
결정사 등을 가도 비슷한 전문직 연상은 외모가 별로다.
비슷한 전문직종의 근사한 남자는 이쁜 여성을 선호해 타켓층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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