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김채원이 일상 속 소소한 근황을 전했다.
최근 김채원은 자신의 SNS에 짧은 글과 함께 검은색 스웨트셔츠를 입고 셀카를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단색 벽과 식물, 금속 화분이 배경으로 등장하는 사진에서는 정면을 응시하는 진지한 표정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거울 앞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편안한 실내 공간을 배경으로 한 모습도 함께 게재됐다.

김채원은 게시글에 “얘 설마 우는거니”, “미치겠다”, “미라클모닝 좋네요”라는 짧은 문구를 올리며 일상에 대한 소회와 감정을 짐작게 했다.

한편 김채원은 지난달 프로듀서 정균과 함께 크리스마스 듀엣곡 ‘X-mas is you’ 발매를 앞두고 있어 음악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근 일본 도쿄 팬콘서트 ‘Spring Again’을 성황리에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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