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 후계자가 살인 용의자?” 예쁜 남자 임시완X잘생긴 여자 설인아 나의 유죄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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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후계자가 살인 용의자?” 예쁜 남자 임시완X잘생긴 여자 설인아 나의 유죄인간
남장 여자 소재는 의외로 자주 나옵니다.
이럴 때 핵심이 보이시하며서도 예뻐야한다는 점이 포인트입니다.
역대로 남장 여자인 경우 대부분 이런 케이스였습니다.
뭔가 남성적인 이미지가 살짝 있지만 예쁘다는 말듣는 여배우.
이런 배우들이 하는 역할인데 이번에는 놀랍게도 설인아가 합니다.
설인아가 지금까지 보여준 캐릭터에 다시 돌아보니 어느 정도 있더라고요.
설인아 발성도 살짝 남성 보이스가 묻어 있다는 걸 이번에 알게 되었네요.
그럼에도 설인아가 남장 역할을 할 것이라고는 몰라 놀랐습니다.
여기에 남자 주인공인 임시완도 기존과 다소 달랐습니다.
드라마가 시작하자마자 살인 사건이 나는데 현장에 임시완이 있습니다.
그전에 이미 임시완에 대한 캐릭터를 알려주는데요.
성격이 별로고 충분히 살인할 수 있는 인물로 묘사됩니다.
임시완이 등장하자마자 악역이라는 건 좀 의외였고 이상했거든요.
임시완이 악역을 한 적이 있긴해도 드라마에서 악역이라니요.
더구나 내용을 몰랐지만 로맨스 드라마로 알고 있었는데요.
드라마 시작하자마자 설인아가 보이시한 모습으로 나옵니다.
형사라 입은 옷 등에서 다소 남자같은 모습이 나옵니다.
여학생들에게 보통 남성같은 여성이 인기가 엄청 많은데요.
여학생들이 살짝 황홀해할때 보이스피싱 범죄 현장을 발견하고 추격합니다.
현장에서 액션 장면이 나오는데 이전과 다른 점이 있었습니다.
설인아가 무쇠소녀단2에서 권투로 진짜 시합에서 나갔었죠.
상당히 잘하고 발전하는 모습을 보며 응원했었는데요.
자연스럽게 액션 장면에서도 괜히 믿음이 가더라고요.
생각보다 권투는 별로 안나오긴 했지만 믿음이 중요하죠.
설인아 입장에서도 덕분에 연기의 폭을 넓힐 수 있게 된 듯합니다.
설인아는 강재희 역으로 살인범을 잡기 위해 남장을 하게 됩니다.
임시완이 연기한 윤이준은 태강그룹 상무이자 후계자인데요.
살인 현장에 있었고 살인범과 사귀었기에 의심이 들지만 증거가 없습니다.
더구나 대기업이라 함부로 조사 등을 할 수 없어 증거를 잡아야하죠.
때마침 경호원을 뽑게 되어 윤이준 조사 당시 강재희가 없었습니다.
유일하게 얼굴을 모른다는 점때문에 남장으로 변신해서 경호원이 되죠.
이때부터 긴장감도 있지만 서서히 로맨스로 내용이 변경됩니다.
윤이준을 잡기 위해 잠입했지만 함께 하면서 매력을 느끼게 되는 강재희.
의심스러운 행동을 계속하지만 뭔가 아닌 듯한 느낌이 드는 윤이준.
여기에 김정현과 연우가 출연합니다.
웹소설인 「여자인 걸 왜 모르지?」이 원작입니다.
1회보다는 2회 시청률이 다소 낮아지긴 했습니다.
설인아는 잘 생겼고 임시완은 예쁘다는 말이 나오고 있네요.
총 12부작으로 tvN에서 월화드라마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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