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 국어 동시 습득 가능?”…장동민이 직접 밝힌 ‘상위 1% 언어 영재’ 딸 육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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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장동민이 상위 1% 언어 능력을 지닌 딸을 위한 자신만의 특별한 책 육아 팁을 밝힙니다.
오는 22일 전파를 타는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1~2개 동 규모로 이루어진 이른바 ‘나홀로 아파트’ 매물 임장기가 그려집니다. 이날 방송에서 장동민은 가수 고영배, 김희재와 함께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위치한 주거 공간을 직접 방문해 꼼꼼히 살핍니다.
해당 매물은 자녀를 배려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곳으로, 거실에서 TV를 과감히 치우고 아이만을 위한 전용 서재 공간을 마련해 둔 점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를 살펴본 장동민은 같은 부모로서 깊은 공감을 표하며 자신의 가정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놓았습니다.
(사진=MBC ‘구해줘! 홈즈’)
장동민은 “평소 아이가 자라온 소중한 기록과 흔적들을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모아두고 있다”라며 딸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표현했습니다.
이어 “딸에게 그림책을 읽어줄 때 나만의 특별한 방식을 적용하고 있다”라고 밝혀 그 구체적인 교육법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습니다.
앞서 장동민은 딸의 영재성 검사 결과를 공개해 큰 주목을 받은 바 있습니다. 당시 검사에서 장동민의 딸은 ‘동시에 3개 국어를 습득해도 무리 없이 받아들일 수 있는 수준’이라는 진단과 함께 언어 지능 영역에서 상위 1%에 해당하는 영재 판정을 받아 화제를 모았습니다.
지니어스로 불리는 장동민의 남다른 육아 노하우는 방송을 통해 상세히 공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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