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온라인 커뮤니티]](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10/CP-2024-0091/image-282067b2-a09f-49d2-b8e6-7de567b19f4c.png)
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태국 배우 블루 퐁티왓과 잇따라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열애설이 제기됐다.
21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최근 리사와 블루 퐁티왓이 함께 거리를 걷는 모습이 담긴 사진과 목격담이 확산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리사는 모자를 착용한 채 마스크 없이 음료를 마셨으며, 블루 퐁티왓은 별다른 변장 없이 그 뒤를 따라 걸었다.
두 사람은 지난 15일 태국의 한 식당에서도 목격됐다. 당시 리사의 어머니가 동석했으며, 리사와 블루 퐁티왓은 나란히 앉아 식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지난 9월에는 두 사람이 영국 런던에서 팔짱을 끼고 걷는 영상이 공개되면서 열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지난여름부터 함께 있는 모습이 여러 차례 목격됐지만, 친분 이상의 관계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블루 퐁티왓은 2000년생으로 태국에서 배우와 가수,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배우 차은우를 닮은 외모로 ‘태국 차은우’라는 별명으로 알려졌다.
한편 리사는 2023년 7월부터 프랑스 명품그룹 LVMH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의 넷째 아들 프레데릭 아르노와 열애설에 휩싸여 왔다.
특히 프레데릭 아르노 가족의 이탈리아 휴가 일정에 리사가 동행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두 사람의 관계에 관심이 쏠렸다.
그러나 올해 리사의 생일 파티에 프레데릭 아르노가 참석하지 않자 일부 해외 매체에서는 결별 가능성을 제기했다.
리사와 프레데릭 아르노는 열애 여부를 공식적으로 인정한 적이 없으며, 리사와 블루 퐁티왓 역시 이번 열애설에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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