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타운포유, 플레이브 ‘HYPERDRIVE’ 앨범 럭키드로우 행사로 팬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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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케이타운포유가 플레이브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HYPERDRIVE’ 출시를 축하하며 개최한 온·오프라인 럭키드로우 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 행사에서는 13일부터 19일까지 케이타운포유의 코엑스점과 인사점에서 동시에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팬들은 앨범 발매를 기념해 매장을 방문하고, 아티스트 관련 체험형 콘텐츠를 직접 체험하면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오프라인 공간에서는 현장 입장 티켓이 제공됐으며, 스탬프 투어와 ‘최고의 플리를 찾아라’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 사전에 네이버 예약을 통해 참가 신청이 진행되었고, 행사 주최 측은 일일 방문객 규모를 약 1000명으로 예상했다. 또한 SNS 플랫폼 X(옛 트위터)에서도 ‘케타포’가 실시간 화제에 오르며 온라인상에서도 높은 관심이 모였다.

케이타운포유는 단순한 음반 판매를 넘어 오프라인 참여형 콘텐츠를 강화했다. 이를 통해 팬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직접 즐기며 서로 교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색다른 경험을 선사했다고 설명했다.
최종임 케이타운포유 사업본부장은 “플레이브 오프라인 럭키드로우를 통해 팬들이 앨범 발매를 기다리는 순간에도 매장에서 특별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신경 썼다”고 언급했다. 이어 “앞으로도 아티스트 및 팬덤 특성에 맞춘 온·오프라인 행사로 세계 K-POP 팬 문화의 저변을 계속 넓혀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케이타운포유는 향후에도 각 아티스트에 어울리는 팝업스토어와 럭키드로우를 기획해 글로벌 K-POP 팬과 만나는 다양한 자리를 마련할 방침이다.
사진=케이타운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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