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겹겹사 터졌네!” 첫 조연상에 이어 깜짝 결혼 발표까지 한 음문석
음문석이 2027년 1월에 결혼하다는 발표를 했습니다.
예비 신부는 오랜 기간 사귀어 온 모델 출신이라고 합니다.
정확한 날짜와 장소는 공개되지 않았는데 소속사 직원도 몰랐다고 하네요.
본인이 직접 팬 카페에 결혼한다는 글을 올려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자신을 늘 아껴주고 사랑해 주는 사람과 함께 행복하게 살고 싶다고요.
갑작스러운 소식에 놀랐을 팬들에게 미안함과 감사함을 함께 전달했습니다.
소속사 대표에게만 알리면서 준비했다고 합니다.
소속사 직원들도 모르게 조용히 준비했는데요.
예비 신부가 노출되는 걸 막기 위한 선택 아니었을까 하네요.
모델이라는 점을 제외하고는 전혀 알려진 게 없거든요.
모델이기에 찾는다면 아마도 금방 노출될 수 있었을텐데요.
이런 점을 의식해서 최대한 조용히 진행하려 한 듯합니다.
음문석은 올해 44살로 결코 적은 나이는 아닙니다.
댄서로 먼저 얼굴을 알렸지만 배우로 이제 더 유명하죠.
연기자로 처음 대중에게 알린 건 「열혈사제」였죠.
워낙 찰떡같은 연기로 각인되며 본격적인 연기자 길을 갔는데요.
올해 영화 「호프」롤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을 정도로 신스틸러였죠.
다들 욕할정도로 캐릭터에 몰입한 덕분에 영화배우로 최초 상을 탔습니다.
부일영화제에서 남우조연상을 수상했습니다.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지지 않았지만 아주 알찬 영화제입니다.
여기서 조연상을 받았다는 건 연기를 확실히 인정받았다는 뜻이죠.
내년에는 첫 주연 영화도 개봉한다고 합니다.
「칸타르」라는 제목인데 어깨가 무거울 듯하네요.
영화 주인공은 관객을 모객할 힘이 있어야 하니까요.
올 한해 호프로 연기를 확실히 대중에게 각인시키고요.
유퀴즈에 나와 자신의 모든 걸 널리 알리며 더 친근해졌죠.
내년에는 첫 영화 주연에 결혼까지 겹겹사가 생기네요.
눈에 확 들어오는 사람과 바로 결혼할 수 있다는 인터뷰를 했는데요.
드디어 운명같은 사람을 만나 결혼하게 된 듯합니다.
결혼도 연기도 전부 다 대박나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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