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최준희 유튜브]](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10/CP-2024-0091/image-902994dd-db8d-4a3d-bdf9-410058746baa.jpeg)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인 최준희가 쌍꺼풀 수술 후기를 전하며 성형수술을 반복하는 이유를 공개했다.
최준희는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준희 JUNEHEE’에 게재한 영상에서 절개 방식으로 진행한 쌍꺼풀 수술의 경과를 소개했다. 수술 후 한 달 반이 지난 모습도 공개하며 결과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는 “쌍꺼풀 수술 후 한 달 반이 된 모습이다. 절개로 했는데 자연스럽게 잘 됐다”며 “성형 체질인가 보다. 이전 쌍꺼풀에 비해 굉장히 마음에 들게 자리 잡았고 부기도 빨리 빠졌다”고 말했다.
성형수술을 이어가는 배경도 설명했다. 최준희는 “사실 마켓을 오픈하고 싶을 때마다 성형을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과거 루푸스 투병 중 급격한 체중 변화로 인한 스트레스를 극복하기 위해 성형수술을 선택했다면, 최근에는 자신이 홍보하는 다이어트 제품의 효과를 직접 보여주려는 목적도 있다는 설명이다.
최준희는 배우자가 성형수술에 부정적인 입장이라고 전하기도 했다. 그는 “남편이 약간 보수적이고 성형을 더 안 해도 될 것 같다고 했는데, 부기가 얼마나 잘 빠지는지 보여드려야 했다”고 말했다.
영상 공개 후 시청자들의 반응에도 답했다. 한 누리꾼이 “수술 직후 전혀 안 붓고 예쁘다”라고 댓글을 남기자 최준희는 제품 홍보에 나섰다.
또 다른 팬이 “진짜 예쁘다. 이제 성형 그만!”이라며 추가 수술을 만류하자, 최준희는 “성형 한 1093821번은 더 할 것”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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