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지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10/CP-2024-0091/image-27824387-99f6-4d64-aa2e-e1dc0da13d58.jpeg)
그룹 코요태 신지가 한층 날씬해진 모습으로 근황을 알렸다.
신지는 지난 20일 자신의 SNS에 “일찌감치 파주에서 녹화 마치고 공연하러 목포 출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신지는 흰색 오프숄더 의상을 입고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봤다. 짧은 단발머리와 화사한 스타일링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전보다 갸름해진 얼굴과 날렵한 턱선이 돋보였다. 어깨와 쇄골도 드러나 한층 마른 듯한 인상을 줬다.
신지는 앞서 지난 7월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서 한의원을 방문해 체성분 검사를 받는 모습을 공개했다. 당시 체중이 42kg대까지 줄었다고 밝힌 그는 근육량이 부족하다는 진단을 받았다.
당시 한의사는 “걸어 다니는 게 신기할 정도로 근육량이 거의 없다”며 근육량을 약 12kg 늘리고 체중을 50kg 초반대로 유지할 것을 권고했다.
이에 신지는 “그렇게 콘서트를 하고 춤을 추는데 근육량이 이렇게 없다는 거냐”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이후 건강 관리를 위해 근력 운동을 시작한 신지는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는 모습도 공개했다. 그는 최근 “나 요즘 무게 좀 친다. 20kg까지 친다”고 밝히며 체력 관리에 나선 근황을 전했다.
이번 SNS 게시물에는 팬들의 응원도 이어졌다. 팬들은 “얼굴도 안 좋은데 멀리까지 가시네요”, “오늘은 더 힘내세요”, “목포에 가시는군요. 조심히 내려오시고 날씨가 많이 추워졌으니 따뜻하게 입으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신지는 지난 5월 2일 7세 연하 가수 문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 한동훈 “제미나이에 물어보니 李 결국 재판 받아야 한다더라”
- 경력 20년 검사도 혀 내둘러…나나 강도범, 대체 어떻길래
- 유시민 “대통령 국민 속였다” 비판했지만…이 대통령 “처벌 원치 않아”
- “애 보기 싫어서 보내는 거다”…0~2세 어린이집 보낸 전업주부 저격글에 ‘갑론을박’
- ‘최진실 딸’ 최준희, 또 성형수술…집착하는 진짜 이유 있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