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대 시절 사진이라고 해도
믿을 것 같은데요
놀랍게도 출산을 앞둔 42세 여배우의
현재 모습이라고 해요
최근 중국에서
200억 원대 매출을 기록한 방송에도
등장했다는데요
세월이 비껴간 듯한 동안 미모에
만삭이라는 사실까지 더해져
더욱 놀라움을 주고 있어요
42세 이다해 만삭 드레스로 화제
주인공은 배우 이다해예요
이다해는 최근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라이브커머스 방송에
참석한 사진을 공개했어요
당시 임신 9개월 차였던 이다해는
화려한 비즈 장식이 달린
흰색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는데요
만삭의 배가 드러나는 의상에도
환한 미소와
우아한 분위기가 돋보였어요
특히 변함없이 또렷한 이목구비와
동안 외모가 눈길을 끌었죠
이다해는 1984년 4월 19일생으로
올해 만 42세예요
키는 170cm로 알려져 있어요
마이걸 주유린에서 중국 활동까지
이다해는
2001년 춘향선발대회에서
진으로 선발되며
연예계에 발을 들였어요
2004년 드라마
“왕꽃 선녀님”으로 주목받았고
이듬해 “마이걸”에서
주유린 역을 맡으며
큰 인기를 얻었죠
이후 “추노”와 “호텔킹” 등에서도
활약했어요
특히 “마이걸”은
중국에서도 사랑받으면서
이다해의 현지 인지도를
높이는 계기가 됐어요
이다해는 중국어를 꾸준히 공부하며
중국 드라마에도 출연했고
활동 영역을 넓혀왔어요
최근에는
현지 라이브커머스 방송에도
참여하고 있는데요
이번에 참석한
중국 인플루언서 딴딴의 방송은
약 2시간 동안 전체 판매액
200억 원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어요
오랜 시간 쌓아온 중국 현지 인기가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 셈이에요
세븐과 결혼 3년 만에 찾아온 첫딸
이다해는 2016년부터
가수 세븐과 공개 열애를 이어왔어요
약 8년간 교제한 두 사람은
2023년 5월 결혼식을 올렸죠
그리고 2026년
첫 임신 소식을 전했어요
결혼 3년 만에 찾아온 첫아이인데요
이다해와 세븐은 오는 11월
첫딸 출산을 앞두고 있어요
아기의 태명은
“해븐”으로 알려졌어요
이다해와 세븐의 이름을 떠올리게 하는
특별한 태명이죠
이번에 공개된 만삭 사진은
첫딸을 기다리는 이다해의
행복한 근황을 보여준 장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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