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지창욱이 최근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린 투어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현지에서 변함없는 인기를 입증했다.
지창욱은 지난 17일과 18일 양일간 요코하마 퍼시피코 국립대홀에서 진행된 2026 일본 투어 ‘Just Come With’ 공연에서 총 4회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받았다. 이번 투어를 통해 약 1만 3000석이 모두 팔리는 쾌거를 이뤄내며, 현지 팬들의 높은 관심과 사랑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공연 일정 중 지창욱은 아름다운 도시 풍경을 배경으로 다양한 일상을 SNS를 통해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기도 했다. 회의실에서 여러 의상을 배경으로 셀카를 찍거나, 마스크를 착용한 모습 등 무대 밖에서도 바쁜 일정을 보내는 모습이 전해졌다.

한편, 지창욱이 출연한 드라마 ‘메리 베리 러브’ 역시 글로벌 OTT 차트 상위권에 올랐으며, 이어지는 해외 활동에 대한 기대감 역시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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