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안은진이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에르노(Herno)와 함께한 2026 가을·겨울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패션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W KOREA)’ 11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안은진은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윈터룩을 선보였다.
화보 속 안은진은 올리브색 재킷과 꽃무늬 드레스를 비롯해 크림색 패턴이 들어간 외투, 갈색 가죽 재킷과 스커트 그리고 검은색과 흰색 아우터 등 다채로운 스타일을 소화했다. 단색의 빨간색과 회색 배경, 자연 풍경을 배경으로 한 촬영에서 그녀는 한쪽 어깨에 재킷을 자연스럽게 걸치거나 벽에 기대어 서 있는 포즈, 걷는 모습 등 다양한 연출로 고급스럽고 내추럴한 무드를 완성했다.

특히, 이번 에르노 2026 가을·겨울 ‘모던 레거시(Modern Legacy)’ 셀렉션은 브랜드의 전통적인 디자인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컬렉션으로, 안은진의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를 한층 돋보이게 만들었다. 그녀는 이번 화보를 통해 겨울철 아우터 스타일링의 다양한 가능성을 선보이며, 브랜드와 완벽한 조화를 이뤘다.

평소 SNS를 통해 다양한 근황과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유하며 팬들과 적극 소통해온 안은진은 이번 에르노 화보 공개로 한층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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