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30기 옥순, 결혼 앞두고 이대 캠퍼스 나들이.. 청순 가을 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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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앞둔 30기 옥순의 가을 캠퍼스 일상
‘나는 솔로’ 30기 옥순님이 결혼을 앞두고 모교인 이화여자대학교 캠퍼스를 방문했어요. 최근 본인의 SNS를 통해 “가을 캠퍼스는 너무 좋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더라고요.
공개된 사진 속 옥순님은 마치 대학생 시절로 돌아간 듯 청순한 매력을 가득 뽐내고 있어요. 짙은 회색 재킷에 스트라이프 셔츠, 그리고 회색 스커트를 매치해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가을 패션을 선보였죠.
여기에 검은색 롱부츠를 더해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한 모습이에요. 머리를 단정하게 묶고 앞머리를 자연스럽게 내린 모습이 전체적인 분위기와 정말 잘 어울리더라고요.
고풍스러운 분위기의 캠퍼스 여신
옥순님은 이화여대의 고풍스러운 석조 건물 계단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기도 하고, 나무가 우거진 산책로에서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시간을 보냈어요.
재킷 주머니에 손을 넣고 옆을 바라보는 모습에서는 대학생 같은 풋풋함이 느껴지기도 했고요. 특히 큰 창가에 앉아 바깥 풍경을 바라보는 사진은 차분한 가을 분위기와 어우러져 눈길을 끌었어요.
재킷을 벗고 니트 차림으로 창가에 걸터앉아 고개를 돌린 옆모습은 차분하고도 부드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더라고요. 이를 본 팬들도 “여대생 같다”, “귀티가 흐른다”며 예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어요.
30기 영수와의 결혼 약속
옥순님은 1992년생으로, 같은 기수 출연자인 영수님과 ‘나는 솔로’를 통해 인연을 맺었죠.
두 사람은 현실 커플로 발전한 뒤, 옥순님의 유튜브 채널 ‘희노아락’을 통해 결혼을 약속했다는 소식을 직접 전하기도 했어요.
방송이 끝난 뒤에도 예쁜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두 사람의 앞날에 많은 응원이 이어지고 있답니다.
마무리하며
결혼이라는 인생의 큰 변화를 앞두고 모교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참 보기 좋네요.
바쁜 일상 속에서도 이렇게 가을 캠퍼스의 정취를 즐기며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이 옥순님에게도 소중하게 느껴졌을 것 같아요.
앞으로 옥순님과 영수님이 써 내려갈 새로운 시작도 지금처럼 예쁘고 행복하게 이어가길 바라는 마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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