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사쿠라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10/CP-2024-0091/image-7b46bb82-11b1-4356-aa81-5862cef5a3da.png)
그룹 르세라핌의 사쿠라가 갑작스러운 고열 증세로 첫 파리 단독 공연에 불참했다.
지난 21일 소속사 쏘스뮤직은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에 ‘르세라핌 사쿠라 건강 상태 및 파리 공연 참여 안내’라는 공지를 올렸다.
소속사는 “사쿠라는 10월 21일 오전(파리 현지 시간) 갑작스러운 고열 증세를 포함한 컨디션 난조로 당분간 휴식이 필요하다는 현지 의료진의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이에 의료진 소견과 아티스트의 컨디션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금일 예정된 2026 LE SSERAFIM TOUR ‘PUREFLOW’ IN PARIS 공연에 사쿠라가 불참하게 되었음을 알린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첫 파리 단독 공연인 만큼 이번 공연을 기다려 주시고 기대해 주신 팬 여러분께 갑작스러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또 “사쿠라가 건강한 모습으로 팬 여러분을 다시 만날 수 있도록 빠른 회복과 건강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르세라핌은 월드투어 ‘PUREFLOW’를 진행 중이다. 런던과 암스테르담을 거쳐 파리에 도착했으며, 코펜하겐과 베를린 등 유럽 주요 도시에서도 공연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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