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경기도 시흥시에서 어깨동무 연예인 봉사단이 다양한 봉사 및 문화 행사를 펼친다. 이번 행사는 시흥시 남부 노인복지관에서의 복지관 회원 대상 문화 나눔 행사, 체험 프로그램, 그리고 대규모 무료 자선콘서트로 구성된다.
연예인과 문화예술인, 스포츠인 등 각계 인사들이 함께하는 어깨동무 연예인 봉사단이 재능기부와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 봉사단체는 문화예술과 스포츠를 매개로 나눔을 실천하는 단체로 알려져 있다.
22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진행되는 복지관 프로그램에서는 노래 교실, 모델워킹, 민요, 부채춤 배우기, 유튜브 운영, 녹음 클래스 등 여러 분야의 체험이 준비된다.
이어 24일과 25일에는 한국공학대학교 대운동장 특설무대에서 ‘시흥시민과 골목경제 활성화를 위한 한마음 대축제 – 어깨동무 연예인 봉사단 두 번째 자선콘서트 〈활력(Spark & Energy)〉’가 열린다.
24일 오후 4시 ‘화합’(Spark) 콘서트에는 인순이, 백지영, 이은미, 양파, 더원, 김조한, 공민지, 솔지(EXID), 성민(슈퍼주니어), 동물원, DK(디셈버), 조째즈, 일레븐(E11IVYN), 래준 등 다양한 장르의 가수들이 무대에 선다.
25일 오후 5시에는 ‘공감’(Energy)을 주제로 트로트 콘서트가 이어지며, 신유, 김혜연, 나태주, 최수호, 빈예서, 문희옥, 진시몬, 현진우, 정다경, 조정민, 신인선, 안성준, 윙크 등 인기 트로트 가수들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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