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세에 찾은 평생의 인연” 개그맨 김형진, 눈부신 웨딩 현장·미모의 아내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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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계의 반가운 원로 개그맨 김형진이 58세의 나이로 인생의 새로운 동반자를 맞이하며 많은 이들의 축복을 받고 있습니다.
김형진은 최근 개인 소셜 미디어를 통해 대구의 한 예식장에서 올린 결혼식 현장 영상과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그는 “열심히 예쁘게 잘 살겠습니다”라며 결혼을 축하해 준 모든 이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를 전했습니다.
순백의 턱시도를 멋지게 소화한 신랑 김형진과 우아한 드레스 차림의 신부는 서로의 손을 꼭 잡고 하객들의 환호 속에서 부부로서 힘찬 첫걸음을 내디뎠습니다. 특히 그동안 외부에 알려지지 않았던 비연예인 아내의 단아한 모습이 처음으로 공개되며 더욱 큰 이목을 끌었습니다.
이번 경사는 동료이자 대한민국방송코미디언협회장을 맡고 있는 개그맨 김학래를 통해서도 널리 알려졌으며, 수많은 희극인 선후배들의 따뜻한 축하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1988년 MBC 공채 2기로 데뷔한 김형진은 ‘웃으면 복이 와요’, ‘일요일 일요일 밤에’, ‘청춘행진곡’ 등 굵직한 간판 코미디 프로그램에서 개성 넘치는 연기로 안방극장에 큰 웃음을 선사했던 인물입니다.
이후 EBS ‘딩동댕 유치원’, ‘모여라 딩동댕’, ‘돌아온 그린맨’ 등 다양한 어린이 프로그램에서도 활발히 활동하며 여러 세대에게 친숙한 얼굴로 큰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오랜 시간 대중 곁에서 웃음을 전해온 그가 58세에 맺은 소중한 결실에 팬들과 동료들의 진심 어린 응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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