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4기 순자,
처음부터 인기가 대단하죠~
첫인상부터 관심이 쏟아졌고
모두가 입을 모아 칭찬했는데요
그런데 첫 데이트에서 나온
뜻밖의 고백 하나에
분위기가 달라졌어요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맏며느리감이라던 34기 순자
“나는 SOLO” 34기에서 순자는
남성 출연자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어요
순자는 1991년생으로
올해 35세이며
13년 차 간호사예요
2남 2녀 중 장녀로
평소에도 가족을 챙기는 데
익숙한 모습이었죠
특히 촬영 중 아침 일찍 일어나
식사 준비를 주도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어요
첫인상 선택에서도
남성 출연자 3명의 표를 받았는데요
자기소개 이후에는
남성 출연자들 사이에서
“완전 맏며느리감”이라는
말까지 나왔어요
결혼 상대로서
좋은 조건을 갖췄다는 평가였죠
이 정도면 순자가
이번 기수에서
얼마나 인기가 많았는지
짐작되더라고요
영호와의 데이트에서 나온 반전 고백
첫 데이트에서는
순자와 정숙 그리고 영숙이
34기 영호를 선택했어요
영호는 세 여성과 함께하는
3대1 데이트를 하게 됐는데요
그런데 대화 도중 순자가
뜻밖의 이야기를 꺼냈어요
몸에 작은 타투가
5~6개 있다는 고백이었죠
문제는 34기 영호가
평소 타투를 선호하지 않는다는
점이었어요
영호는 이후 제작진 인터뷰에서
순자의 타투 이야기를 듣고
호감이 다소 떨어졌다고 밝혔어요
앞서 순자를
맏며느리감으로 칭찬하던 분위기와는
사뭇 다른 반응이었죠
순자도 영호에게 아쉬움을 느꼈다
사실 이번 데이트에서
마음이 달라진 건
영호뿐만이 아니었어요
순자 역시 영호의 태도에
아쉬움을 느꼈거든요
영호는 순자와 정숙
그리고 영숙 모두에게
골고루 친절했어요
하지만 순자는
자신에게 조금 더
특별한 관심을 보여주길
기대했던 것 같아요
결국 영호가
누구에게 호감이 있는지
알기 어렵다는 반응을 보였죠
게다가 영호는 데이트 전부터
34기 현숙에게
관심이 있었던 상황이었어요
결국 순자는 타투 고백으로
영호의 호감이 떨어졌고
순자 역시 영호의 마음을
확인하지 못한
데이트가 된 셈이에요..
방송 말미에는 영식과 광수가
순자에게 대화를 신청하는 모습도
예고됐어요
영호와의 데이트에서는
아쉬움이 남았지만
순자를 향한 다른 남성들의 관심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네요~
나는 SOLO 「나는 솔로」 예능2021SBS Plus,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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