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10/CP-2024-0091/image-995a473a-7b40-4607-9018-cd15958f3c33.png)
가수 겸 배우 김현중과 과거 법적 분쟁을 벌였던 전 연인 A씨가 ‘시유'(SeeU)라는 예명으로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다.
22일 앳스타일에 따르면 시유는 틱톡 라이브 에이전시 ‘라이트닝 센트럴’과 계약을 맺고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이다.
소속사 측은 “시유가 당사 소속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인 것이 맞다”며 “앞으로 틱톡을 기반으로 뷰티, 헬스, 예능 등 다채로운 활동을 예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과거 김현중과의 법적 분쟁에 대해서는 “아이에 관한 친권 및 양육권 관련 소송 등도 모두 마무리된 상태”라며 “지난 일보다는 현재의 삶과 앞으로의 활동에 집중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이어 “시유는 책임감있는 싱글맘이자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만들어가는 사람”이라며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와 진솔한 소통이 강점인 만큼, 앞으로 크리에이터로서 새로운 모습에도 많은 응원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시유는 2012년부터 약 3년간 김현중과 교제했다. 두 사람은 결별 이후 폭행 문제와 손해배상 청구 등을 놓고 오랜 기간 민형사 소송을 이어갔다.
법적 다툼이 진행되던 2015년 9월 시유는 김현중의 아들을 출산했다. 현재 아이는 시유가 홀로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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