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음문석이
깜짝 결혼 소식을 전했어요!
올해 연기상까지 받으며
기분 좋은 한 해를 보내고 있는데
결혼 발표까지 이어졌네요
그런데 예비신부가
모델이라는 소식에 더 놀랐어요
오랫동안 조용히 사랑을 키워왔다는데
대체 어떤 분일까요?
44세 음문석 내년 1월 결혼 발표
음문석은 지난 10월 21일
결혼 소식을 알렸어요
결혼식은 2027년 1월
서울에서 올릴 예정이라고 해요
특히 음문석은 팬카페에 직접
“저 장가갑니다”라는 글을 남겼는데요
예비신부를 자신을 아껴주고 챙겨주며
사랑해 주는 사람이라고 소개했어요
오랜 무명 생활을 거쳐
배우로 자리 잡은 음문석이라 그런지
결혼 소식이 더 반갑더라고요
게다가 지난 10월 7일
부일영화상에서
남우조연상까지 받았잖아요
연기상에 결혼 발표까지
정말 잊지 못할 한 해가 될 것 같아요
음문석 모델 예비신부 누구일까?
가장 궁금한 건 역시
예비신부의 정체인데요
음문석의 예비신부는
현재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여성이라고 해요
일부 보도에서는
음문석보다 나이가 어린
연하 모델로 소개됐어요
다만 정확한 나이와 이름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두 사람은 오랫동안 교제하며
결혼을 준비해 온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그동안 열애 소식이
거의 알려지지 않았다는 점도
의외였어요
음문석이 예비신부를
얼마나 소중하게 생각하는지는
팬들에게 남긴 글에서도
느껴지더라고요
화려한 공개 연애 대신
조용히 사랑을 이어오다
결혼을 발표한 모습이
참 보기 좋았어요
음문석 나이부터 가수 시절까지 프로필
음문석은 1982년 12월 7일생으로
올해 연 나이 44세예요
충남 아산 출신으로
키는 178cm로 알려져 있어요
지금은 배우로 익숙하지만
사실 음문석의 시작은 가수였어요
2005년
“SIC”라는 이름으로 데뷔했고
이후 댄서로도 활동했죠
2013년에는 “댄싱9″에 출연해
준우승까지 차지했어요
음문석이 배우로
확실히 얼굴을 알린 작품은
2019년 드라마 “열혈사제”였어요
단발머리 조폭 장룡 역을 맡아
능청스러운 연기로 큰 사랑을 받았죠
이후 영화 “범죄도시2″와
“육사오” 등에도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어요
가수와 댄서로 오랜 시간을 보내고
뒤늦게 배우로 주목받기까지
쉽지만은 않았을 텐데요
이제는 연기상에 결혼이라는
기쁜 소식까지 더해졌네요
결혼 너무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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